충북 6개 시·군, '인구감소지역' 지정·고시…특례지역 적용 받는다
충북도가 지방소멸 위험지역 지원을 위한 법적근거와 지원정책 마련을 위해 중앙정부와 국회 등에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추진해 왔던 대응방안이 드디어 결실을 맺게 됐다 25일 충북도에 따르면 지난 18일 행정안전부는 인구감소지수를 바탕으로 도내 6개 시·군을 포함한 전국 89개 시·군을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고시했다. 충북은 제천시, 괴산군, 단양군, 보은군, 영동군, 옥천군이 포함됐다. 인구감소지역으로 선정된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