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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대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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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는 개학기를 맞아 고위험군 호흡기감염병인 백일해, 수두, 인플루엔자 등이 호흡기를 통해 발생 증가할 수 있다는 것에 대비하고자 감염병 예방 대책을 수립,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 이에 따라 도는 지난 12일부터 4월 11일까지 1개월 간 예방적 특별방역기간을 지정·운영하는 등 고위험군에 대한 집중 방역관리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고 13일 밝혔다. 충북도는 예방적 특별방역기간 동안 호흡기 감염병 관련 방역수칙 홍보를..
충북도가 최초 발생 124일만에 가금농가에 내려졌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대를 지난 12일 전면 해제했다고 13일 밝혔다. 도는 진천군 덕산읍(1.24일 발생)과 초평면(2.4일 발생)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AI 관련, 발생농장 반경 10km 방역대 내 가금 농가 106호(진천 66호, 음성 40호)를 대상으로 임상검사 및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든 농가가 이상이 없음을 확인하고 12일 자로 도내 AI..
경기 양주시가 중요무형문화재 등 시가 보유한 풍부한 문화·관광 자원을 체계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양주문화관광재단 설립을 추진해 간다는 방침이다. 6일 양주시에 따르면 강수현 시장은 전날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기연구원의 '양주문화관광재단 설립 타당성 검토 최종 보고회'에 참석해 타당성 검토 결과를 청취했다. 이 자리에는 강 시장과 김정민 부시장, 시청 관계 간부 공무원, 시정혁신자문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고양특례시가 토지대장 한글화 사업을 완료하고 한글로 변환된 민원행정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는 2023년부터 2024년 12월까지 진행된 구(舊) 토지(임야)대장 한글화 구축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일제강점기에 제작된 구대장을 한글세대에 맞게 변환해 디지털화함으로써 일제 잔재를 청산하고, 고품질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시는 총 136,343면의 부책대장을..
충북도가 노인 일자리 공동체사업단 지원 속도를 높이고 있다. 4일 도에 따르면 노인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공동체사업단 활성화를 위해 2025년 노인일자리 공동체사업단 지원사업을 확정하고 초기투자비 3개소에 총 1억 1200만 원, 노후장비 개선비 2개소에 총 3800만 원 등 총 1억5000만원을 지원한다. 선정된 사업단은 노인의 기술과 경험을 활용한 경쟁력 있는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 신규 창업 지원 및..
고양특례시가 K패스·기후동행카드, 어린이·청소년 교통비까지 지원하는 폭넓은 대중교통비 지원으로 고양시민의 대중교통비 부담은 줄이고 혜택은 늘려간다는 방침이다. 고양시는 4일 GTX-A 운행 간격을 기존 10분에서 6분대로 단축시키고 철도노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킨텍스역에 18개, 대곡역에 19개의 버스노선을 신설·조정해 운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연계버스가 부족했던 킨텍스역은 부족한 지역을 중심으로 9개 노선을 확..
충북경찰청이 청주공항에 대한 순찰 활동 및 보안검색을 강화하고 나섰다. 3일 충북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항공기 테러와 관련된 의심 게시글이 온라인상에 게재됨에 따라 국민 불안 해소 및 항공기 안전 확보를 위해 선제적 대테러 안전활동에 나섰다는 설명이다. 이에 따라 충북경찰청은 관계기관과 공조하여 지속적으로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필요한 경우 추가적인 대테러 조치를 즉각 시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충북경찰청은 지역경..
충북도가 청년이 미래의 중심인 '젊고, 강한 역량을 갖춘 충북' 만들기에 공을 들이고 있다. 지역 정주형 청년정책 추진를 통해서다. 이에 따라 충북도는 2025년 사업비 4041억원을 투입해 청년의 일자리·주거·교육·복지·참여 등 총 5개 분야에 대해 99개의 청년정책을 펼친다. 27일 도에 따르면 청년들의 일하는 기쁨과 일할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9만 개의 청년일자리 창출을 지원한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을..
충북도가 지난 25일 개인 하수처리시설 관리 개선 및 가축분뇨 효율적 처리 방안을 놓고 도내 시·군 업무담당자와 연석회의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이 자리를 통해 충북도는 도내 하천, 호소의 수질 1등급 달성을 위해 2025년 하수도사업 신속집행 철저 등 공공수역 수질 개선을 위한 개인 하수처리시설 관리 홍보와 단속을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이번 회의는 각 시·군 담당 팀장, 담당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개인 하..
고양특례시가 지역을 대표하는 명소 중 하나인 행주산성을 많은 관광객들이 모이는 '핫플레이스'로 띄운다는 계획을 내놓았다. 고양시는 26일 '2025 행주가(街) 예술이야(夜)'에 참여할 체험 프로그램 공모전을 다음달 6~7일 이틀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5 행주가 예술이야'는 꽃내음 물씬 풍기는 '살구꽃 피는 행주'로 주제로 4월 11일부터 27일까지 17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고양시는 이번 공모전에 참여..
충북도가 도내 11개 시군 관광과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5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도-시군 관광정책회의'를 열고 관광 충북을 만들어 가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2025년 충북 관광정책 방향과 주요 사업, 시군의 관광정책 우수사례 공유와 도-시군 간 긴밀한 협력을 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마이스산업 육성 등 2025년 관광정책의 주..
충북도와 충북기업진흥원이 미취업 청년의 성공적인 취업에 발벗고 나섰다. 도는 지난 24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취업준비생 레벨업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사업은 미취업 청년의 성공적인 취업을 위해 자격증 취득, 면접 비용 등을 포함해 1인당 10만원을 지원하게 된다. 지원 대상은 도내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 39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이다. 이 사업은 2024년도에 244명이 참여해 참여..
청주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해 여야 의원이 뭉쳤다. 25일 충북도 등에 따르면 송재봉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청주시청원구)이 지난 24일 '청주국제공항 활성화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을 대표 발의했다. 공동발의자로 충청권 여야 국회의원 등 29명이 동참했다. 앞서 지난 19일 중부권 거점 청주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한 '민간항공기 전용 활주로 건설 국회토론회'를 충청권 여야 국회의원 모두가 공동 주최한 바 있다. 특히 이번 '..
경기 양주시가 '자동차관리법'개정에 따라'자동차 등록번호판 봉인제도'를 폐지한다. 양주시는 24일 최근 취해진 '자동차번호판 봉인제' 폐지 이후부터는 번호판 봉인을 부착하지 않아도 되지만 번호판 고정을 위한 너트 등의 체결은 필요하며 기존 봉인을 유지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전했다. '자동차 봉인제도'는 1962년 자동차 도난 위·변조 방지를 위한 '자동차관리법'일부개정에 따라 도입된 제도로, 좌측 나사를 스테인리스..
국민권익위원회가 전국 243개 지방의회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고양특례시의회가 최하위 등급을 받는 창피한 민낮을 드러냈다. 특히 종합청렴도는 앞선 연도 평가 대비 한 단계 더 떨어져 4등급에서 최하위 5등으로 떨어지는 수모를 당했다. 여기에 청렴체감도는 앞선 평가 5등을 벗어나지 못한 채 그냥 5등급에 머물렀고, 청렴노력도는 앞선 평가 3등급에서 한단계 더 떨어져 4등급을 받는 등 108만 고양시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