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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대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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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옥천군 정책·콘텐츠에 청년의 의견을 반영할 '청년이랑'이 출범했다. 20일 군에 따르면 '2025 청년이랑'은 청년의 자율적 참여 확대와 정책 접근성 제고를 위해 마련된 청년 참여 프로그램이다. 군은 오는 26일까지 '청년이랑' 홍보 서포터즈를 모집하고 25일까지는 청년강사를 모집한다. '2025 청년이랑'을 통해 운영되는 주요 프로그램은 △청년이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는 '홍보 서포터즈'△청년이 강사로 나서는..
고양특례시가 지역 낙후, 상권 쇠퇴 등 심각한 노후화로 고통을 당하고 있는 원당을 살리고자 노력할 수 있는 골든타임이 임박해 왔다며 시의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고 나섰다. 20일 고양시는 원당역 일대를 시 균형발전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종합발전계획 수립을 추진했지만 3년째 표류 중이라고 밝혔다. 3년째 표류 중인 원당역 일대 종합발전계획 수립은 시의회의 반복된 예산 삭감으로 시는 원당역세권 개발 밑그림조차 그..
고양특례시가 민선8기 시정목표인 '시민 최우선 소통시정'을 실현하기 위한 첫 단추를 뀄다. 고양시는 지난 13일 시청 열린시장실에서'고양시 시민고충처리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하고, 위원 3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위촉식은 시민의 고충을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해결하기 위한 독립적인 민원조정기구의 공식 출범을 알리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시민고충처리위원회는 시정 전반에 대한 옴부즈만 기능을 수행하..
고양특례시가 폐기물 감량과 자원화를 위해 수거 체계 개선 및 스마트 인프라 확충, 폐기물 처리시설 안정화 등 다양한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나섰다. 고양시는 14일 하루 평균 약 310톤 이상 가연성 생활폐기물이 배출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시민 1인당 하루 평균 배출량 0.28kg에 달한다는 집계다. 현재 고양시는 수거 체계 개선, 스마트 인프라 확충, 폐기물 처리시설 안정화 등 다양한 정책 추진과 함께 생활 속..
고양특례시가 10년 이상 누락돼 걷지 못한 하수도 요금 징수에 나선다. 고양시는 최근 실시한 전수조사를 통해 찾아낸 하수도 요금 미부과 대상 1948건에 대해 최근 3년 치 사용료 약 27억원을 소급 부과한다고 13일 밝혔다. 앞서 고양시는 지난 2월 일산 소재 아파트단지 중수도 점검 중 하수도 요금 미부과 사실을 확인한 바 있다. 고양시는 유사 사례가 있을 것으로 판단해 2월부터 3월까지 시 전체 상수도 수용가..
고양특례시가 시 공유재산으로 귀속된 일산동구 중앙로 소재 백석빌딩이 비워진 채 활용을 못하고 있어 시민 불편과 예산 낭비가 지속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당초 시는 시 소유인 백석빌딩에 사회복지국 등 7개 실·국과 3개 담당관 등 총 30개 부서를 백석별관으로 통합 재배치하는 계획을 세웠으나 지난 3월 고양시의회가 제1회 추가경정예산 심의에서 관련 예산 65억원 전액을 삭감해 백석별관의 장기 미활용이 지속되고 있는..
충북 청주시가 불법 환전, 결제 거부 등 지역화폐 부정유통 뿌리뽑기에 나선다. 시는 7∼28일 '청주페이' 부정유통 방지를 위한 일제 합동 단속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행정안전부 '지역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 단속 계획'에 따른 것으로 시는 청주페이 운영대행사(코나아이주식회사)와 합동으로 단속반을 편성해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시는 가맹점별 결제자료 등을 토대로 사전조사를 한 후 불법 정황이..
기후위기에 적극 대응하며 탄소 중립도시로 나아가고 있는 고양특례시가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온실가스 감축 목표에 따른 다양한 시책, 지속 가능한 실천 모델을 제시 등 국제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있다. 23일 고양시에 따르면 이동환 시장은 "지방정부의 목소리를 높여 다양한 주체들의 노력과 연대를 이끌어 내야 기후위기에 대응할 수 있다"며 "고양시는 공동의 실천이 바탕이 되는 책임있는 글로벌 도시로서..
고양특례시가 '보이는 라디오'라는 새로운 플랫폼을 활용한 시정 홍보로 시민들과의 소통에 나선다. 고양시는 23일 시민과의 실시간 소통 강화, 주요 시정 현안 쉽고 빠르게 전달 등을 위해 '보이는 라디오, 브릿지 고양(Bridge Goyang)'을 이달 29일부터 다음달 29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 '브릿지 고양'은 고양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송출되는 대담 형식의 라이브 방송으로, 매주..
충북도는 11개 시·군 도로 지반침하(싱크홀) 사전점검에 나섰다. 최근 서울시 등 전국적으로 지반침하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한 데 따른 조치다. 도는 지난 14일부터 시작해 앞으로 32일간 위임국도와 지방도, 시·군도 등 법정도로에 설치된 시군별 주요 지하시설물에 대해 도로분야 지반침하 점검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도내에서 47건의 지반침하가 발생했다. 특히 2020년에 지반침하 발생 건..
고양시가 '2040 도시기본계획'에 중점을 주거 위주 성장과 자족성을 갖출 수 있는 전략적 도시발전 방향에 초점을 맞췄다. 14일 시는 도시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자족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도시계획을 새롭게 짠다는 계획으로 여기에는 경제자유구역 및 1기 신도시 재건축 등 장기 발전 방향을 담은 '2040 도시기본계획'이 수립될 예정이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2040 도시기본계획' 수립으로 주거 위주 성장으로 도시..
경기 양주시에 상업·업무공간과 주거지가 함께 어우러진 초역세권 주상복합 아파트 단지가 선보인다. 양주시 남방동에 지하 3층~지상 40층, 4개 동 총 702가구 규모로 들어서는 '양주역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는 전용면적 70㎡, 84㎡, 101㎡ 등으로 구성된다. 시공사인 제일건설에 따르면 이 단지는 최고 40층의 고층 및 다양한 특화 설계를 통해 상징성과 희소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합리적인 분양가로 수..
충북도가 소비진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5년도 1회 추경을 통해 지역사랑상품권을 500억원 확대 발행한다. 8일 충북도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2025년 국비 지원이 미확정된 상황에서, 기존에 발행되고 있는 시군 지역사랑상품권의 조기 소진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지역경제 소비 진작을 위한 선제적 대응책으로 추진된다. 이번 추경을 통해 추가 발행되는 500억원 규모의 지역사랑상품권은 국비 지원이 결정되지..
충북도를 찾은 외국인 유학생 수가 폭발적인 러쉬로 1만명 시대를 열었다. 충북도는 8일 자체조사 결과 도내 대학에 재학 중인 유학생 수가 1만331명으로 전년동월 대비 95%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충북도는 'K-유학생(한국에서 공부하는 외국인 유학생) 1만명'을 목표로 도내 대학들과 함께 인도, 우즈벡, 베트남 등 9개국 3400여 명을 대상으로 유학박람회를 개최하는 등 적극적인 유치 활동을 펼쳐왔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