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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대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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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옥천군은 2025년 말 기준 출생아 수가 144명으로, 전년 118명 대비 26명이 늘어 22%의 증가율을 보인 것으로 집계됐다. 6일 옥천군에 따르면 이번 증가는 최근 수년간 이어진 출생아 감소세 속에서 이룬 성과로, 그동안 군이 적극 추진해 온 임신·출산 장려 정책의 효과가 반영된 것으로 군은 분석하고 있다. 옥천군은 임산부 등록 시 모자건강사업 전반을 일괄 안내하고, 등록과 동시에 개별 상황에 맞는 사업..
고양특례시가 고양 스마트시티센터 CCTV 9671대, AI관제 3576대 등을 통해 24시간 상시 가동하는 예측 중심 도시로 관리에 나섰다. 5일 고양시에 따르면 안전·교통·환경 등 핵심 데이터를 한 공간에서 통합 관리하고, 기술 실증과 인재 양성까지 연계해 데이터가 정책과 시민 생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어 도시 문제 대응 속도를 높임과 동시에 시민 체감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모델을 구축해 나아간다는 계획이다. 또..
충북 옥천군은 고령운전자에 의한 교통사고로 사회적·경제적 손실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고령자 운전면허증 반납제도'를 시행한다. 옥천군 70세(56년생)이상에게 최초 1회 한해 인센티브(향수카드 30만원)을 200명까지지원한다. 참여를 원하는 신청인 또는 대리인은 2일부터 구비서류 운전면허증(2종소형, 원동기 면허 포함)과 향수카드를 지참하여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가능하다..
고양특례시가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대비해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에 총력 다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시는 내년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수도권매립지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안정적인 폐기물 처리 방안을 마련하고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등 시민 불편 최소화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현재 고양시에서 하루 평균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은 약 310톤으로, 이 가운데 약..
경기 양주시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5년도 지속가능 교통도시' 종합평가에서 교통체계 확충·선도적인 교통정책이 우수한 도시로 꼽혔다. 양주시는 국토부가 교통정책의 지속가능성을 점검하고 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2010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지속가능 교통통시 평가에서 인구 30만명 미만 도시 가운데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인구 10만명 이상 71개 도·시를 대상으로 교통 분야의 환경·사회..
개통 1주년을 맞은 GTX-A 노선에 대한 경기 고양시민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동안 서울 등으로 출퇴근할 때 주로 이용하던, 이른바 '자유로 교통 지옥'에서 벗어나 킨텍스역에서 서울역까지 16분만에 주파하는 초고속 열차가 제공하는 높은 편리성을 체감하고 있어서다. 고양시는 GTX-A 개통으로 인한 수도권 출퇴근 시간 단축이 혁명적 체감으로 다가오면서 정주 여건 또한 개선돼 더욱 살기 좋은 도시..
충북 옥천군이 지난 10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농어촌기본소득시범사업' 전국 공모에서 최종 탈락하는 충격을 딛고 일어서 다시 '농어촌 기본소득' 지자체에 추가로 선정됐다. 옥천군은 공모 최종 탈락에 머물지 않고 추가 선정을 위해 즉각 대응체계를 가동, 중앙부처·국회·충북도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사업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한달이상 줄기차게 건의해 왔다.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은 농어촌 지역의 소득 불안정을 완화하고 지..
양주시가 지난 18일 경기도 및 경기도일자리재단과 함께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개최한 '2025 양주시·경기도 2040+5070 통합 일자리박람회'가 1,000명이 몰리며 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박람회에는 지역 우수기업 20개사가 참여해 현장 면접과 채용 상담을 진행했으며, 행사장에는 구직자 1,000여 명이 방문해 다양한 취업 정보를 얻고 기업과 직접 소통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현장 채용관에서는 제조·서..
고양특례시가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사회 안전망 구축에 유관 기관과 유기적인 협력을 토대로 위기 아동 발굴부터 사후 관리까지 보호 체계를 강화한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아동을 지키는 것은 지역 모두의 책임인 만큼 탄탄한 사회 기반을 갖추고, 모든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더 촘촘한 지원책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10월 말 기준 고양시에 등록된 만 18세 미만..
경기 양주시가 다음달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진행하는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2710명을 대거 모집한다. 19일 양주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지역 어르신의 소득 향상과 사회참여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총 117억원을 투입했으며 모집 규모는 전년대비 100명 증가했다. 참여 대상은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 어르신이다. 다만 일부 사업은 60세 이상 기초연금 미수급자도 참..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고양동·관산동·대덕동·화전동 등 주요 현안 관련 지역 주민들을 만나는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17일 고양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최근 고양동 행정복지센터, 관산다목적구장, 대덕동종합복지회관, 화전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간담회를 갖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각 간담회에는 주민 50여 명이 참석해 이 시장에게 생활 속에서 겪는 어려움을 직접 전달했다. 주민들이 제기한 건의사항은 대..
고양특례시는 고양페이 사용자에게 결제금액의 5%를 추가 환급(캐시백)하는 특별 할인 행사를 오는 11월 17일∼12월 31까지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최근 행정안전부로부터 지역화폐 집행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국비보조금 6억 6500만 원을 확보했으며, 이를 고양페이 사용자에게 되돌려 주는 페이백 행사를 추진한다. 행사 기간에 지역화폐인 고양페이를 사용하는 소비자에게는 기존 할인율 10%에 결제금액의 5%가..
고양특례시가 현장을 찾아 시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소통행정'을 지난 3년 동안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27일 고양시에 따르면 이동환 시장은 민선 8기 3년 동안 매년 시민과 직접 만나 대화하는 폭을 넓히며 시민 의견이 신속히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는 체계적인 구조를 갖춰왔다. 고양시는 지난해까지 민선 8기 3년간 역대 민선 최다 횟수인 129회의 소통간담회를 진행했다. 올해 역시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고양특례시는 22일 김해련 시의원이 전날 제기한 '일산도시재생 200억 손실 위기' 의혹과 관련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행복주택 건립계획 취소 의견 제시에도 불구하고 일산복합커뮤니티 사업 중 시가 담당하는 국·도비가 투입된 공공건축물 부분은 정상적으로 추진 예정"이라며 "국·도비 등 200억 재정손실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고양시에 따르면 행복주택 건립 주체인 LH는 지난 8월경 국토교통부 및 고양..
충북 옥천군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전국 공모에서 최종 탈락했다. 이에 따라 옥천군 군민은 정부가 지급하는 인구감소지역 6개 군 주민에게 매월 15만원씩 정기적으로 2년간 지급하는 농어촌 기본소득을 받을 수 없게 됐다. 옥천군은 22일 군청 상황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농식품부 주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전국 공모에서 최종 탈락한 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했다.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