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고령자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 교육
용인시특례시가 고령자를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을 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보이스피싱 범죄예방 교육은 경로당, 노인회 등 고령층이 주요 구성원인 단체를 대상으로 신청받아 진행하고 있다. 해당 교육은 전문강사가 주민자치센터, 노인복지관, 마을 경로당에서 진행했다. 스마트폰을 활용한 금융거래에 취약한 고령자에게 다양한 실제 피해사례와 신종 보이스피싱 수법, 경험담 등을 공유한다. 지난 3월 시작한 교육은 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