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초중고 입학 자녀 1인당 10만원 지원
경기 용인시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자녀를 둔 가정에 입학준비금을 10만원씩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신입생 입학준비금은 스마트기기, 책가방, 도서, 문구류 등을 새로 장만해야하는 신입생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마련됐다. 시가 지난 2022년부터 추진한 사업이며 중고등학생까지 입학준비금을 지원한 것은 경기도에서 최초다. 지급 대상은 입학일 기준 용인시에 주소를 둔 초중고등학교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