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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화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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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환기업, ‘화서역 호수공원 아너스빌’ 견본주택 개관
수원 R&D사이언스파크, 본궤도…29일까지 보상계획 이의신청 접수
용인 반딧불이 서식지 보호·복원길 열렸다
“하자 아파트 용납 않겠다”…용인시, ‘공동주택 품질점검 조례 시행
수원시-봉화군 상생모델 '청량산 수원캠핑장' 이용객 1만명 넘었다
“플랫폼시티의 교통계획을 수립할 때 주변 지역 전체의 교통 연계성을 적극적으로 검토하도록 하라.” 배군기 용인시장은 23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조사·설계 용역 추진계획 보고회에서 이 같이 지시했다. 시는 경기도시공사에서 발주한 플랫폼시티 조사·설계 용역을 지난 16일 시작됨에 따라 향후 과업수행 계획과 주요 검토사항 등을 논의하려고 이날 보고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백 시장은 교통..
경기 하남브랜드택시인 하남시개인택시조합과 신장택시가 다음 달 1일부터 택시호출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현행 택시호출 이용요금은 건당 1000원이다. 시는 택시이용 시민의 부담을 줄이고자 5월부터 브랜드택시 지원사업을 통해 택시호출 무료운행을 추진하고 있었으나, 코로나19 사태로 시민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지역경제 침체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이를 극복하기 위해 택시사업자들이 자발적으로 시행을 앞당긴..
경기 용인시가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과 어린이에게 각 구청 사회가정복지과를 통해 마스크 9만672매를 무료로 배부한다. 23일 용인시에 따르면 먼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고위험군인 어르신에게 112개 의료복지시설과 63개 주·야간 보호센터를 통해 3만매의 마스크를 지급한다. 시는 지난 19~20일 이들 시설에 입원한 어르신 4887명과 종사자 3234명에게 마스크 1만4500매를 우선 지급했다..
경기 용인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22일 하루 5명(오후 21시 기준)이 추가 발생했다. 이로써 용인시 확진자는 총 34명이 됐다. 23일 용인시에 따르면 이날 30번째 확진자 A씨(36·여성)는 용인시 기흥 언남동 한 아파트에 거주한다. 앞서 확진 판정을 받은 28번 환자인 B씨(35)의 배우자다. B씨는 지난 16일 성남시 수정구보건소 확진자로 등록된 은혜의강 교회 신도인 직장동료(성남 34번)로부터..
경기 용인시에서 35번째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발생했다. 확진자 A씨는 44세 여성으로 34번째 확진자 B씨의 배우자다. 23일 용인시에 따르면 A씨는 22일 민간검체기관인 씨젠으로부터 양성판정을 받았다. 또 같은날 처인구보건소 검체채취를 받고 23일 양성으로 확인됐다. A씨는 지난 21일부터 기침 증상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경기도에 병상배정을 요청하고 A씨 동선을 파악하고 있다.
경기 용인시가 29번째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발생한 가운데 최근 확진자의 해외에서 입국한 사례가 급증해 초비상이다. 22일 용인시에 따르면 전날 필리핀에서 지난 14일 입국한 수지구 상현동의 한 아파트에 사는 A씨(35)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용인 27번 확진자의 배우자인 A씨는 기침, 인후통 등의 증상이 시작됐고 민간 검체기관(녹십자)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또 24번 확진자는 영국에서 지난 14일 입국한..
경기 용인시는 20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일반 보일러를 ‘친환경보일러’로 교체할 경우 가구당 2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키로 하고 신청 가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친환경보일러는 배기가스로 버려지는 열을 다시 이용하는 콘덴싱 방식으로 에너지 효율이 높고 대기오염물질인 질소산화물을 적게 배출하는 제품이다. 시는 올해 지난해 894가구보다 대폭 늘어난 5625가구에 보조금을 지원할 방침이다. 보일러 가격은 종류별로 8..
경기 용인시가 코로나 사태로 생계를 위협받는 소상공인의 특례보증 절차를 간소화 한다고 20일 밝혔다. 오는 23일부터 신용보증재단을 거치지 않고 용인시와 협약을 맺은 6개 협약은행이 직접 신용보증 업무를 한다. 용인시와 협약을 맺은 6개 은행은 기업·국민·농협·신한·우리·하나은행 등이다. 이번 조치는 소상공인들이 특례보증 제도로 대출을 받으려면 경기신용보증재단에서 보증서를 받아야 하는데, 재단의 업무가 마비될..
경기 용인시에서 26번째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발생했다. 확진자 A씨는 수지구 신봉동 한 아파트에 사는 65세 남성으로 지난 14일 영국에서 입국한 24번째 확진자 B씨(35))의 아버지이다. 20일 용인시에 따르면 A씨는 19일 수지구보건소 자택방문 검체채취를 받고, 20일 녹십자로부터 양성판정을 받았다. A씨는 증상이 없었지만, 지난 3월14일 영국에서 입국한 딸 B씨가 양성 판정을 받아 검체채취를 했다...
경기 용인시는 해외 진출을 꿈꾸는 수출 초보기업 가운데 무역전문가로부터 마케팅 전략 등을 멘토링 받을 10개 사를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코로나19가 세계적으로 대유행하고 있어 당장은 어렵더라도 추후 안정을 되찾은 뒤 본격적으로 해외 진출하도록 사전 준비를 도우려는 것이다. 대상은 관내 사업장이나 공장을 둔 중소기업으로 지난해 수출금액이 500만달러 이하여야 한다. 이 가운데 코로나19로 직..
경기 하남시는 올 한 해 ‘꿈과 행복이 커가는 미래교육도시 하남’을 비전으로 세우고 7개 분야의‘하남형 신규사업’을 전개한다고 20일 밝혔다. 하남형 교육지원사업은 그동안 획일화된 방식으로 전개해오던 교육경비보조금 지원방식에서 벗어나, 시가 그동안 고민해오던 과제와 사업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시함으로써 학생 개개인의 재능과 창의력을 살리는 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가 올 해 전개할 교육분야는 △도심간 교육격차..
등록외국인을 포함한 경기 용인시 총인구가 지난 1월말 108만명선을 넘은 데 이어 2월에 또 큰 폭으로 늘어나며 108만2737명에 달했다. 용인시는 지난 2월말 기준 등록외국인을 포함한 총인구는 108만2737명으로 내국인 106만3650명에 외국인은 1만9087명으로 집계됐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연말 총인구는 107만8591명이었으나 1월에 2035명이 증가해 108만626명을 기록한 데 이어 2월에 다..
경기 용인시는 코로나19 집단 감염 우려가 있는 종교·다중이용·집합시설 등에 전담 인력을 배치하는 등 철통 관리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우선 종교시설 집단 감염 예방을 위해 ‘부서별 책임관제’를 도입해 78개 부서 699명으로 구성된 35개반의 책임관을 동원, 공무원 한 명당 교회 한 곳씩을 전담한다. 이들은 매주 관내 699곳 교회를 사전에 찾아가 집합 예배 여부를 조사해 온라인·가정 예배로 전환토록..
백군기 경기 용인시장은 19일 시청 로비에서 직원들과 친환경 농산물 팔아주기 캠패인을 진행했다. 이는 코로나19로 초·중·고등학교들이 개학을 연기하면서 급식용 농산물을 재배하는 관내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어 대신 구매해 주는 것이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시청과 시교육지원청·농협 직원을 대상으로 농산물 꾸러미를 사전 예약받아 이날 1000개의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 꾸러미는 시금치,..
경기 용인시가 올해 기흥구 구성·마북 도시재생활성화지역에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사업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용인시는 이를 위해 시 부담근 3억5000만원을 추경으로 확보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용인시가 경기도의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사업 공모에 기흥구 구성동·마북동 일원을 대상으로 지원해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 경기도는 각 시·군의 원도심이나 여성안심구역, 외국인밀집지역 등 취약지역에 도시환경디자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