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국립오페라단 정기공연 하이라이트 미리 만나볼까"
내년 국립오페라단의 정기공연 하이라이트와 푸치니 오페라 속 주옥같은 아리아들을 만끽할 수 있는 신년음악회가 이틀에 걸쳐 열린다. 국립오페라단은 내년 5~6일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신년음악회 : 큰 울림 기쁜 소리'를 개최한다. 우선 5일 공연은 국립오페라단 솔리스트 12인의 무대로 꾸며진다. 소프라노 김유진·안혜수, 메조소프라노 김세린·신성희, 테너 강도호·구태환·이요섭, 바리톤 나의석·박은원·이천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