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으로 여는 을사년...신년음악회 '풍성'
새해를 맞아 서울시립교향악단,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등의 신년 음악회가 이어진다. 서울시향은 다음 달 10일 서울시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신년 음악회를 개최한다. 얍 판 츠베덴 음악감독이 이끄는 서울시향이 멘델스존의 교향곡 제4번 '이탈리아', 시벨리우스의 바이올린 협주곡,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오페레타 '박쥐' 서곡과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를 연주한다. '이탈리아'는 멘델스존이 베네치아, 피렌체, 로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