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외국인 민원 통역 서비스 확대 실시
경북 영천시가 방문 외국인 민원 통역서비스를 확대 실시한다. 영천시는 의사소통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민원인을 위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필리핀어(타갈로그어), 태국어 등 6개 국어 민원 통역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내부 직원 중 영어, 일본어, 중국어에 능통한 8명과 영천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협업을 통해 베트남어, 필리핀어(타갈로그어), 태국어에 능통한 통역요원 3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