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2천억원대 초대형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유치 성공
경북 경주시가 외동읍 문산리 일대에 2000억원대의 ‘외동 문산 수소연료전지 발전사업’을 유치했다. 경주시는 17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는 주낙영 시장과 서호대 시의장, 권욱 한전 경주지사장, 도·시의원, 이채근 중화㈜ 대표, 전희권 에스퓨얼셀㈜대표, 김요석 이화자산운용㈜ 본부장, 관계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소연료 발전사업의 성공적 투자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내용을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