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엔씨소프트·넥슨 등 10개 게임업체 불공정 약관 시정 조치
공정거래위원회는 10개 게임서비스 사업자들의 이용약관을 심사해 이용자에게 불리한 14개 유형의 불공정 약관 조항을 시정토록 했다고 26일 밝혔다. 공정위가 심사한 10개 회사는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 라이엇게임즈코리아, 엔씨소프트, 넥슨코리아, 넷마블, 카카오게임즈, 네오플, 펍지, 스마일게이트알피지, 웹젠 등이다. 공정위는 이용자의 권리를 제도적으로 보장하기 위해 이들 10개 게임서비스 사업자들의 약관을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