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수해복구지원 시스템 재편
경기 안성시는 신속한 폭우 피해 복구와 이재민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6일부터 수해복구지원 체계를 세분화해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통합 지휘는 안전총괄과가 맡으며 현장 지원 관리는 죽산면사무소에 설치된 죽산지휘본부에서, 이재민 관리는 복지정책과에서, 공무원과 민간 인력 지원과 이재민에 대한 급식, 간식 지원 등 후생 복지는 행정과가 각각 전담한다. 5일 현재, 안성시의 이재민은 153가구,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