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지제·세교지구 내년 상반기 착공
평택지제·세교지구 도시개발사업조합이 지난 8일 포스코건설과 부지조성 도급계약 조인식을 개최했다. 10일 평택시에 따르면 이날 조인식에는 조합원들을 비롯해 포스코건설, 신평택에코벨리 관계자, 정장선 전 국회의회, 황규태 사무국장, 김철인 도의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조인식은 법원이 지난달 30일 대의원회의개최금지가처분신청에 대해 ‘이유 없다’며 ‘기각’ 결정을 내림에 따라 조합이 두 차례 입찰공고를 거쳐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