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원정리 주민들, "절차에 맞지 않은 행정 더이상 안돼"
평택 원정리 주민들과 환경단체들이 19일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LNG생산기지 등 혐오시설 건립에 따른 지원금을 시가 규정에 맞지 않게 집행해 피해를 보고 있다고 호소했다. 원정리이장협의회와 원정리주민협의회, 서평택환경위원회 등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평택시 포승읍 원정리는 지난 1980년대부터 산업단지 개발구역으로 묶인데다 평택화력 발전본부, 한국가스공사 평택기지, 한국석유공사 저장탱크, SK가스 평택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