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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아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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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암 환자 응급실 가던 길 홍대입구역 무단횡단 교통 사고 "환자 이송보다 조사 우선"
"대표팀·韓언론, K드라마급 갈등"…'손흥민에 막말' 외신도 주목
"꼴찌팀 싫어" 키움히어로즈 비하 영상 올린 인플루언서 사과
“고기 아닌 지방 덩어리” 비판 쇄도…제주 고깃집 사과에도 반응 냉담
홍대입구역 무단횡단 사고…출동매니저 "경찰, 소아암 환자 위중성 몰랐을 것"
SK에코플랜트는 지난 30일 서울 종로구 수송사옥에서 폐어망 재활용 소셜벤처 넷스파, 재단법인 심센터와 함께 폐어망 재활용 사업 지원 협력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행사를 기점으로 SK에코플랜트는 폐어망의 수거 및 운반 시스템 구축 비용을 매년 넷스파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폐어망 수거차량 구입 및 지역사회 고용창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넷스파는 폐어망 재활용 사업을 직접 수행하고..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인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서 똘똘한 한 채 위주로 신고가 행진이 잇따르고 있다. 잠실동이 속한 송파구 아파트값이 최근 보합을 보이고 있는 것과 딴판이다. 업계에 따르면 잠실 대장주 아파트인 리센츠는 지난 2일 전용면적 59㎡형이 19억9000만원에 팔려 최고가 매매가격을 갈아치웠다. 같은 면적 직전 거래가는 지난달 19일 18억8000만원이었다. 불과 12일만에 매매가격이 1억1000만원 오른..
내달 전국에서 2만2300여 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30일 직방에 따르면 6월 전국 62개 단지, 총 3만2952가구가 공급 대기 중이다. 이 중 2만8232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작년 같은 기간 대비 총 가구수는 7681가구(30%), 일반분양은 8848가구(46%) 늘었다. 정부가 지난 23일 분양가상한제 개선안 발표 시기를 6월로 예고하면서 분양가 책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건축·재개발 단지들은 개편안..
한국부동산원은 지난 27일 고용노동부 주관 2022 고용평등 공헌포상 시상식에서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으로 뽑혀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고용평등 공헌포상은 고용평등과 일·생활 균형 문화를 정척해 남녀고용평등 실현에 기여한 유공자 및 우수기업에 수여하는 상이다. 부동산원은 △여성근로자 및 관리자 확대 △출산 전 육아휴직 부여 등 다양한 모성보호제도 시행 △남성 육아휴직 및 배우자 출산휴가 사용..
롯데건설이 롯데캐슬만의 새로운 커뮤니티 인테리어 스타일인 살롱 드 캐슬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살롱 드 캐슬은 프랑스어와 영어의 합성어로 캐슬의 커뮤니티 공간이라는 뜻이다. 살롱 드 캐슬은 올해 상반기 수주현장부터 점차적으로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살롱 드 캐슬은 기존 롯데캐슬의 클래식 진화라는 브랜드 이미지에 최근 트렌드인 MZ세대들의 다양한 취향 모임인 취향살롱 문화를 접목시켜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롯데캐슬..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가 수도권 부동산을 달구는 가운데 GTX-A·B·C 중 2개 노선이 정차하는 서울 청량리역과 삼성역, 서울역 인근 부동산이 관심을 끌고 있다. 이미 일대 거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어 GTX 개통과 함께 지역 가치가 더 치솟을 전망이다. 또한 주거시설 외에 상업시설도 GTX 수혜를 볼 것으로 기대된다. 30일 건설·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청량리역에는 GTX-B노선과 C노선이 들어서며 삼성역은..
충청권에서 오는 6월 8000여 가구 일반분양이 공급될 전망이다. 30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6월 충청권에서 8119가구가 일반분양 예정이다. 올해 가장 공급량이 많았던 2월(5691가구)보다 43% 가량 더 많다. 지역별로는 충북이 4770가구로 가장 많고 이어 △대전 1995가구 △충남 1354가구 순이다. 세종은 예정된 분양이 없다. 통상 여름의 길목인 6월은 분양시장 비수기지만 이례적으로..
GS건설이 자회사 설립을 통해 스타트업 투자에 나선다. GS건설은 30일 100% 자회사(설립자본금 130억원)로 기업주도형 벤처캐피탈(CVC)인 엑스플로인베스트먼트를 설립해 유망 스타트업과 벤처기업 투자를 한다고 30일 밝혔다. 현재 신기술사업금융전문회사 등록을 추진하고 있으며 절차가 마무리되면 벤처캐피탈사로서 본격적인 투자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엑스플로인베스트먼트는 GS건설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건설업 및..
오는 6월 1일 서울시장 선거를 앞두고 후보들의 부동산 공약 경쟁이 치열하다. 유력 후보인 송영길 더불어 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 힘 후보는 모두 부동산 규제 완화를 통한 공급 확대를 공약으로 내놨다. 송 후보는 다수당 프리미엄을, 오 후보는 집권 여당 프리미엄을 바탕으로 부동산 공약을 발표해 공약은 닮은 듯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서울 시장이 누가되던 초당적으로 협력하고 필요할 경우 상대방..
오는 6월초부터 서울 지하철이 오전 1시까지 연장 운행될 전망이다. 서울교통공사 노동조합은 28일 서울시와 논의한 끝에 평일 열차 운행 시간을 (기존 0시에서) 오전 1시까지 연장하기로 지난 27일 합의했다고 밝혔다. 지하철 운행 시간은 6월 1일 이후 순차적으로 조정된다. 2호선과 6∼8호선은 6월 초부터 연장 운행을 시작한다. 코레일과 공동 운영하는 1호선과 3∼4호선은 협의 후 8월께부터 추진된다. 5호선은..
사전투표율이 28일 오후 2시 현재 16.37%로 지방선거 동시간대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이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국단위 선거론 사전투표가 처음 도입된 2014년 제6회 지방선거 때부터 역대 지방선거만 놓고 비교해 보면 동시간대 역대 최고 투표율이다. 투표는 이날 오전 6시 전국 투표소에서 시작됐으며 전체 유권자 4430만3449명 가운데 725만3691명이 투표를 마쳤다. 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 서계순씨 별세, 김성진·성희·성숙·성애씨 모친상, 정경수·박수석·한상익(연합뉴스 제작시스템부 선임)씨 장모상 = 28일 오전 8시, 충북 제천 명지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30일 오전 9시, 장지 제천 개나리공원묘지. 043-651-4440.
여야가 28일 열릴 예정이었던 추가경정예산안(추경안) 국회 본회의를 취소했다. 여야는 오는 29일 오후 7시 30분에 본회의를 열기로 잠정 합의했다. 손실보상 소급적용 문제 등에서 이견을 좁힐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회의를 일단 잡아놓기로 했지만 물밑협상에서 핵심 쟁점에 대한 이견을 해소하지 못해 본회의를 연기했다. 오는 29일은 박병석 국회의장의 임기 마지막날이다. 이날 중 본회의에서 추경안을 처리하지 못하면..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의 국무조정실장 임명이 무산됐다. 2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덕수 국무총리는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윤 행장이 국무조정실장직을 고사한 것과 관련, 새 인사를 물색하겠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윤 행장)본인이 논의 전개 과정에서 부담을 느껴서 한 결정이니 그 결정을 존중했으면 한다”며 “(새 후보자 인선 절차를) 빠르게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윤석열 대통령 역시 윤 행장의 고사 의사를 받아들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둘째 날인 28일 오전 9시 투표율은 11.81%으로 집계됐다. 이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체 유권자 4430만3449명 가운데 523만3258명이 투표를 마쳤다.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전남(19.77%)이었고 가장 낮은 곳은 8.21%를 기록한 대구였다. 수도권의 투표율은 서울 11.68%, 인천 11.24%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