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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7일(목)

기자

홍길동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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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아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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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GS·대림·대우·현산·삼성, 내년 13만여 가구 분양

내년 6대건설사에서 13만6000여 가구가 공급될 전망이다. 서울에서는 3만3900여 가구가 분양된다. 18일 아시아투데이가 현대건설·GS건설·대림산업·대우건설·HDC현대산업개발·삼성물산등 6개 주요건설사의 내년 아파트 분양물량을 조사한결과 13만6760가구로 파악됐다. 올해와 견줘 57%나 늘었다. 오피스텔, 주상복합, 재건축·재개발을 모두 포함한 숫자다. 청약제도 강화 등 잇따른 부동산 규제로 현대건설 등 일..

11월 수도권 주택매매 소비심리 상승→보합

지난달 수도권 주택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가 상승에서 보합국면으로 바뀌었다. 국토연구원은 2018년 11월 전국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가 보합국면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전월대비 7.4포인트 줄었다. 수도권은 보합국면을 이어갔으며 비수도권은 보합에서 하강국면으로 전환했다. 부동산시장은 주택시장과 토지시장을 합한 것이다. 주택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는 전국·수도권·비수도권 모두 보합국면을 기록했다. 수도권은 상승에서..

GS건설 일산자이 3차 84㎡분양가 5억대

GS건설이 14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들어간 일산자이 3차에 지난 주말 3만여명이 몰렸다. 18일 GS건설에 따르면 14~16일 관람객 3만여명이 일산자이 3차 견본주택을 다녀갔다. 일산자이 3차는 민간도시개발지구에서 공급되는 신규 아파트다. 만 19세 이상으로 청약통장 가입일로부터 1년이 지나면 세대주 여부와 상관없이 1순위 자격을 얻는다. 주택 비규제지역으로 전용 85㎡ 이하는 가점제 40%, 추첨제 60..

GS건설·코오롱, 대구 남산자이하늘채 분양

GS건설과 코오롱글로벌이 이달 대구에서 아파트를 분양한다고 17일 밝혔다. 남산자이하늘채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6층, 총 12개동, 1368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이중 965가구가 일반분양물량이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 390가구 △74㎡ 101가구 △84A㎡ 319가구 △84B㎡ 155 가구 등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대구광역시 중구 남산동은 대구의 원도심 지역으로 최근 도시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이어지고..

롯데건설, 갤러리L 굿디자인 골드어워드 수상

롯데건설은 자사가 설계하고 건축한 주택전시관 갤러리 L이 지난달 28일 2018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골드 어워드 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굿디자인’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디자인 선정제도다. 산업디자인진흥법에 의거해 상품의 외관, 기능, 재료, 경제성 등에 대한 종합적인 심사를 거쳐 디자인이 우수한 상품과 서비스에 정부 선정 마크인 GD(GOOD DESIGN)를..

12억초과 분양아파트 경쟁률 23대1…시세차익 기대 수요자 몰려

올해 분양시장은 가격이 높을수록 인기가 많은 양극화 현상을 보였다. 분양가가 비싸질수록 가격을 억제하면서 심리적 부담이 줄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17일 직방이 금융결제원을 통해 12일 기준 올해 전국 1순위 청약경쟁률을 분석한결과 분양가 12억원 초과 아파트 청약률은 22.7대 1을 기록했다. 지난해(7.5대 1)와 견줘 3배넘게 뛰었다. 분양가 9억~12억원이하 아파트도 청약률 30.4대 1로 집계돼 전년대비..

국토부, 전남·충북 발전방안 심포지엄

국토교통부는 18일 서울 중구 을지로1가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연계협력형 지역계획 발전방안 심포지엄을 연다고 17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전남 서남권역(목포시, 나주시, 무안군, 신안군)과 충북 충주호 권역(충주시, 제천시, 단양군)의 지역계획을 공유한다. 지역에 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자체 공무원·전문가들과 깊이 있는 논의를 할 예정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남해안권으로 시작된 새로..

GS건설, 1700억대 미얀마 도로·교량 짓는다

GS건설이 미얀마에서 1700억원대 교량 시공권을 따냈다. 17일 GS건설에 따르면 13일(현지시간) 미얀마 건설부로부터 한-미얀마 우정의 다리 공사 낙찰통지서를 접수했다. 공사비는 약 1742억원 규모다. 미얀마의 구 수도이자 경제 산업 중심지인 양곤 중심업무지역과 달라지역을 잇는 도로·교량 건설 사업이다. 총 연장 4.325km 의 도로 및 교량 공사로 1.464km 의 4차선 도로와 2.861km 의 교량..

국토지리정보원, 독도 포함 지오이드 모델 17일제공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이 17일부터 독도가 들어간 국가 지오이드 모델을 새로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지오이드 모델은 높이(해발고도)를 측정하는 기준이 되는 평균해수면과 GPS로 측정한 높이의 기준이 되는 타원체고의 차이를 연속적으로 구축한 것이다. 지하 물질의 밀도가 작은 곳은 지오이드가 낮고, 산맥과 같이 지하 물질의 밀도가 큰 지역은 볼록하게 솟는 등 지역별 중력에 따라 차이가 발생한다. 이번에 개발된..

판교·수색 등 공세권 분양아파트

아파틑 주변에 공원이 있는 공세권 아파트가 주택수요자의 인기를 끌고있다. 13일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이달 수도권에서 ‘힐스테이트 판교 엘포레’, ‘DMC SK 뷰’, ‘더샵 파크에비뉴’, ‘검단신도시 우미린 더퍼스트’ 등 대형 공원 인근에서 아파트 분양이 이어진다. 소규모 녹지 공간이 단지와 접한 경우는 있지만 대형 공원이 단지 주변과 접한 곳은 분양시장에서 많지 않다. 이에 따라 청약 경쟁률도 우수하고, 웃돈이..

박선호 신임 국토부 차관 "주거복지 등 성과 날수있도록 하겠다"

청와대가 14일 국토교통부 제1차관에 박선호 국토도시실장을 임명했다. 박 신임차관은 1차관이 담당하는 주택과 국토분야 전문가로 꼽힌다. 문제해결능력이 뛰어나고 추진력이 있다는 평가를 듣고있다. 주택도시실장에 몸담으면서 주거복지로드맵, 8·2 부동산 대책, 6·19 대책 등 굵직한 주거대책에 관여했다. 국토부 직원들의 신뢰도 두텁다. 2015년에는 직원이 선정한 국토부 모범리더로 뽑히기도 했다. 박 신임차관은..

국토부, 전남 담양 등 3곳 지역정책 우수사례 선정

국토교통부가 13일 지역정책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열었다. 전남 담양군, 강원 삼척시, 경북 영주시가 지역정책 우수사례로 뽑혔다. 담양군 ‘돌아온 담주4길 융복합 프로젝트 쓰담 사업’ 은 과거 담양군 경제 중심지였던 담양시장과 담주 4길 일대를 문화예술과 상업이 공존하는 지역거점공간으로 재활성화하기 위한 것이다. 근대 건축물 디자인을 살린 공간정비, 주민참여형 마켓 운영, 문화·예술가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 등 다..

의정부·김포 등 서울 인접 비규제지역 분양아파트

서울과 접한 지역중 조정대상지역에 포함되지 않은 의정부, 김포, 부천 분양 시장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3일 건설·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서울과 접한 11개 시(市) 중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된 곳은 경기 고양, 광명, 안양(동안구), 과천, 성남, 하남, 구리, 남양주 등 총 8곳이다. 조정대상지역에서 제외된 곳은 경기 의정부, 부천, 김포 3곳에 불과하다. 조정대상지역에서 빠진 곳에서는 다주택자라 하더..

위워크, 서울 크리에이터 어워즈 연다

공유오피스 기업 위워크가 내년 2월 서울 크리에이터 어워즈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행사는 위워크와 서울특별시가 공동으로 연다. 진정한 삶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일에 대한 열정을 가진 창업가, 예술가, 비영리 단체 등 국내 크리에이터들을 발굴하고 지원하고자 행사가 마련됐다. 참가신청은 내년 1월까지다. 워크 크리에이터 어워즈 웹사이트(we.co/seoulapp)에서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다. 매튜 샴파인..

[기자의눈]잇따른 열차사고, 국토부 장관은 책임없나

“(KTX 강릉선 탈선사고) 사태에 대해서는 반드시 책임을 질 것을 요구한다.”(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8일 오전 발생한 KTX 강릉선 탈선사고가 발생한 지 사흘만인 11일 오영식 코레일 사장이 사퇴했다. 11~12월 두달만에 전국 각지에서 철도사고가 8건이나 잇따르면서 책임을 지고 물러났다. 오 전 사장은 정치인 출신으로 철도 비전문가라는 지적을 받아왔다. 낙하산 꼬리표도 따라다녔다. 김현미 국토부 장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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