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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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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2일 현장관리 및 시공품질이 우수한 업체와 품질향상에 기여한 우수 건설기능인에 대한 2019년도 우수업체·기능인 시상식을 개최했다. 주택·단지 품질 향상 및 고객만족도 제고를 위해 매년 개최되는 이번 시상식은 전년도 준공실적이 있는 건설업체 중 우수업체를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건설기능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기 위해 우수 건설기능인에 대한 시상을 함께 하고 있다. 우수시공..
2019년 전국 새 아파트 전세가율이 65%대로 낮아졌다. 입주물량 증가와 전세가격 하락의 영향으로 전세가율이 ‘뚝’ 떨어진 것으로 보인다. 22일 부동산정보서비스 ㈜직방에 따르면, 입주 2년 미만의 전국 아파트의 전세가율을 분석한 결과 2017년 71%에서 올해 65%로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2017년 이후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전세가격은 2018년 이후 마이너스 변동률을 나타내며..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공사창립 30주년을 기념해 ‘스마트 시민기업’으로 도약하는 SH공사의 9가지 제언’이란 주제로 ‘릴레이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SH공사 산하 도시연구원은 ‘스마트 시민기업’을 실현하는데 필요한 9가지 주제를 선정해 총 9차례의 ‘릴레이 세미나’를 연다. 오는 24일 첫 세미나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진행해 각계 전문가 및 시민들과 논의와 소통으로 바람직한 정책방안을 마련하겠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서울 온수동에 위치한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대흥·성원·동진빌라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지난 20일 시공사 선정 총회를 열어 HDC현대산업개발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744명의 조합원 중 661명이 참여한 이번 투표에서 HDC현대산업개발은 총 609표를 얻었다.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 사업 수주는 도시재생사업에서 HDC현대산업개발의 올해 첫 번째..
GS건설은 5월 경기 과천시 과천지식정보타운 S9블록에서 ‘과천제이드자이’를 분양한다고 22일 밝혔다. 과천제이드자이는 과천지식정보타운에서 처음으로 공급되는 단지이자 민간참여 공공분양 아파트다. 특히, 과천시내 아파트 시세보다 저렴한 분양가가 예상돼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지하 2층~지상 25층, 7개 동, 총 647가구다. 전용면적 49~59㎡ 소형타입으로 젊은 세대 중심인 1~2인 가구의 선호도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2일 토목 및 조경공사에 적용되는 주요 자재와 공법 선정에 있어 전문성과 공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자재·공법 선정제도’를 개선했다고 밝혔다. 자재 및 공법의 선정은 설계부서의 경제성 평가(계량 40점) 및 심의위원회의 성능평가(비계량 60점)로 이뤄지는데, 이 중 상대적으로 주관적 요소가 큰 성능평가 부분의 개선에 중점을 두었다. 자재·공법 선정과정의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해당분야에 기술..
“북위례 단지 중에 서울에 위치해 입지가 좋고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게 가장 큰 매력이다.” 공공택지 분양가 상한제로 청약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북위례에서 세 번째 분양단지 ‘송파 위례 리슈빌 퍼스트클래스’가 19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계룡건설이 위례신도시 A1-6블록에 짓는 ‘송파 위례 리슈빌 퍼스트클래스’는 견본주택 개관 첫날 홈페이지에 4만5000명이 동시 접속해 홈피가 마비되는 등..
한화건설의 ‘수지 동천 꿈에그린’ 견본주택에 3일동안 1만3000여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하3층~지상29층 4개동, 아파트 293가구·오피스텔 207실로 구성됐다. 아파트의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74㎡ 148가구 △84㎡ 145가구, 오피스텔은 33~57㎡ 투룸위주의 주거형 평면으로 설계됐다. 아파트 평균 분양가가 3.3㎡당 1880만원으로 전용 74㎡의 분양가는 5억 7000만~5억9000만원대, 전용..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1일 올해에도 신규 입주하는 95개 단지 5만8000가구 입주민들에게 고품질의 주거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19년 LH Q+ 입주고객 품질 서비스’ 용역을 발주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7년 출시된 ‘LH Q+ 입주고객 품질 서비스’는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LH만의 주거품질 종합서비스로, 전문업체를 통해 사전준공검사, 입주자 사전방문행사(LH Q+데이) 및 입주지원·하자관리(L..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1일 ICT 요소기술을 활용해 버스정류장 주변 대기오염을 개선하는 ‘스마트 클린 버스쉘터’를 고양향동지구를 시작으로 사업지구에 도입한다고 밝혔다. 스마트 클린 버스쉘터는 미세먼지, 차량배기 가스 등 정류장 주변 오염물질 유입을 방지하고 공기정화장치 등을 통해 버스정류장 내 공기질을 개선하는 시설로, LH와 중소기업의 협업으로 개발됐다. 대기오염 조사기관의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도시 미세먼지..
서울 재건축이 지난 3월 마지막 주에 이어 이번주에도 0.05% 깜짝 반등을 나타냈다. 서울 아파트값은 0.03% 떨어져 22주 연속 하락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서울 재건축 아파트값의 상승 전환은 송파구와 강동구 등 대규모 단지의 영향이 컸다. 송파구는 잠실동 주공5단지의 일부 급매물이 소화되면서 하한가가 올랐지만 거래는 다시 실종됐다. 강동구는 둔촌주공이 올랐다. 지난해 11월 석면에 대한 조사 누락 및 처..
4월 넷째 주에는 봄 분양 성수기 분위기가 한껏 풍길 예정이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4월 넷째 주에는 전국 9곳에서 총 1696가구(오피스텔·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 접수가 이뤄진다. 당첨자 발표는 10곳, 계약은 14곳에서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전국 12곳에서 개관될 예정이다. 서울 지역에서는 여러 대형 건설사가 강남 분양 마수걸이에 나서 눈길을 끈다. 강..
두산건설은 오는 5월 부산 동구를 대표할 랜드마크 아파트 ‘두산위브더제니스 하버시티’를 분양한다. 두산위브더제니스 하버시티는 부산광역시 동구 범일동 일대 좌천범일구역통합3지구 도시환경정비사업으로 동구 최대 규모다. 지하 5층~지상 49층 아파트 7개 동 2040가구, 오피스텔 1개 동 345실 총 2385가구인 대단지로 조성된다. 아파트 1238가구, 오피스텔 341실은 일반 분양된다. 아파트는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올해 첫 번째 강남권 브랜드 분양단지인 ‘방배그랑자이’ 분양설명회에 800여명이 몰리며 높은 관심을 끌었다. GS건설은 지난 17일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진행한 ‘방배그랑자이’ 분양 설명회에 800여명의 예비 청약자들이 몰렸다고 19일 밝혔다. ‘방배그랑자이’는 우수한 입지와 브랜드, 상품성, 미래가치가 뛰어나 올 상반기 분양시장의 최대어로 꼽히고 있다. 총 3부로 나뉘어 진행된 이번 행..
이사를 앞두고 세입자와 집주인 간 갈등도 심심찮게 벌어진다. 특히 단골로 등장하는 문제점이 바로 ‘원상복구 의무’다. 문고리부터 전등, 벽지, 싱크대, 수도꼭지 등이 살면서 마모되고 훼손되면서 집주인과 세입자가 책임 소재를 놓고 갈등이 빚어지는 것이다. 무엇보다 집주인과 세입자가 생각하는 원상복구의 ‘범위’가 달라 매번 분쟁이 발생한다. 부동산 114가 따져본 서로에게 ‘진상’ 세입자 또는 ‘갑질’ 집주인이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