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 "공시지가-공시가격 2배 차이, 1% 부동산부자 특혜 중단하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이 21일 정부를 향해 공시지가를 2배 이상 올려 부동산 부자에 대한 세금특혜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경실련은 이날 토지공개념 도입 이후 서울 33개 대규모 아파트단지(강남3구 16개, 비강남권 17개)의 아파트와 땅값시세, 정부가 정한 공시지가, 공시가격 변화를 비교 분석한 결과, “정부의 공시지가와 주택 공시가격의 시세반영률이 2배 가량 차이가 난다”며 “고가단독주택, 상업업무빌딩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