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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서울시와 자치구에 대한 소식 전달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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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고위직~실·국장 절반 이상 물갈이
'5선' 오세훈, 민선 9기 첫 인사…서울시 내부 다잡기
'5선' 오세훈, 선거 승리 후 이재명정부에 '부동산 선전포고'
"정부는 탈모, 서울시는 일 경험"…오세훈, 정부와 차별화
20일 한강서 물총·슬라이드…'워터 페스티벌' 열린다
정부의 부동산 정책 강화로 오히려 주변지역을 요동치게 해 평당(3.3㎡) 1억대 아파트가 서초 전역으로 확산될 수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R&R연구소(Rich-Research)가 개최한 ‘강남 부동산을 말한다’ 신년 좌담회에 참석한 부동산 대표들은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되레 신 강남불패를 견인하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 전문가들은 정부의 대출규제와 보유세 강화로 일시적인 거래 잠김 현상이 나타나고 있지만 올해 말 25..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회장 유주현)는 기해년 새해를 맞아 4일 ‘2019 건설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이날 신년회에는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해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참석했다. 박순자 국회 국토교통위원장과 국회 국토교통위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윤관석 의원, 자유한국당 간사인 박덕흠 의원을 비롯해 이종걸 민주당 의원, 이현재 한국당 의원과 윤영일 민주평화당 의원도 자리했다. 김진숙 행..
2018년은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소확행)을 추구한 해였다. 한 취업포털 설문조사 결과, 올해의 유행어에 ‘소확행’이 1위를 차지했다. 사람들은 혼밥·혼술은 기본, 혼영(혼자 영화보기)과 혼코노(혼자 코인노래방) 등 혼자 놀기를 즐기면서도 동시에 ‘인싸’가 되어 주목받고 싶어 했다. 2019년 역시 ‘혼자’ 잘 즐기면서도 시대를 앞서 나가려는 트랜드는 더욱 진화할 예정이다. 부동산 시장에서도 이 같은 경향은 주목..
대한민국에서 ‘집’은 투자를 넘어 투기의 수단이 된 지 오래다. 목돈을 불릴 수 있는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은 부동산이며 ‘내 집’이 있고 없고에 따라 정치·경제는 물론 사회·문화적인 지위와 삶의 질이 좌우된다. 경제적 불평등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부동산 문제는 많은 이해관계들이 얽혀 있어 역대 정부마다 억제와 규제완화를 반복해왔다.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천명한 문재인정부는 어떻게 해서든 ‘집값을 잡겠다’고..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행복주택 전국 14곳 3719가구에 대한 청약접수를 4일부터 진행한다. 이번 모집은 경기도 의정부고산 등 수도권 4곳 1715가구와 대전도안 등 비수도권 10곳 2004가구이다. 이번 모집에는 만 6세 이하 자녀를 둔 한부모가족이 신혼부부에 준해 신청 가능하다. 또한 신혼부부의 경우 신청자격을 공급신청자의 혼인합산기간이 7년 이내에서 공고일 현재 혼인기간 7년 이내로 변경해 입주기회를 넓혔다..
기해년(己亥年) 새해 국내 주요 건설사 최고경영자(CEO)들은 올해 경영화두로 ‘소통’, ‘혁신’, ‘책임경영’ 등을 내세웠다. CEO들은 2일 발표한 신년사에서 전 세계적인 저성장 기조와 국내 투자 감축 등 대내외 시장여건이 녹록치 않은 현실을 직시하면서도 한 단계 더 도약을 하기 위한 심기일전을 강조했다. 김형 대우건설 사장은 이날 전 임원들과 함께 회사 로비에서 출근하는 임직원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떡이 담긴 복..
정진행 현대건설 부회장은 2일 기해년을 맞아 강한 프라이드와 불굴의 개척정신을 강조하며 “건설명가로의 재건”을 목표로 다짐했다. 정 부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전문성과 소통 문화, 준법경영 등을 강조하며 임직원들의 합심을 강조했다. 정 부회장은 “건설은 사람의 창의성과 전문성이 결과를 좌우하는 산업”이라며 “때문에 구성원들의 전문성과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개개인의 전문능력을 최대치로 끌어내길 당부했다. 또한..
김형 대우건설 사장은 2일 “글로벌 톱 20으로 거듭나기 위한 출발선 상에 서 있다”며 재도약을 강조했다. 김 사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뉴비전 및 중장기 전략의 철저한 이행 △임직원간 소통 강화 △정도경영을 내걸었다. 대우건설은 “올해가 회사의 지속성장을 위한 마지막 골든타임”이라며 지난 해 창립 45주년을 맞아 수립한 뉴비전과 중장기 전략목표를 위해 임직원 모두의 일치단결을 강조했다. 특히 이날 대우건설은..
김석준 쌍용건설 회장(사진)이 2일 “금년 한 해 건설업계나 회사 안팎의 사정은 결코 녹녹치 않다”며 심기일전을 강조했다. 김 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하지만 우리가 해온 노력을 지속하고, 특히 지난 한 해 특정적으로 경험했던 시행착오를 분명히 극복하여 더 크게 발전하는 쌍용건설이 되기 위해 한 마음으로 총력을 다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다음은 신년사 전문 임직원 여러분! 2019년 기해년(..
◇승진 △㈜신영 사장 김성환 △〃 상무 김응정 △신영에셋 상무 박희원 △신영플러스 전무 정동희
올해 해외건설 수주액이 3년 만에 ‘300억 달러 벽’을 넘어섰다. 31일 해외건설협회에 따르면 올 한해 해외건설 수주액은 321억1566만4000 달러를 달성했다. 이는 지난 해 달성한 290억599만7000 달러에 비해 11% 증가한 것으로 6년 만에 두 자릿수 증가율이다. 특히 해외건설 수주는 2014년 660억 달러를 수주한 이후 줄곧 내리막길을 걸었다. 2016년에는 282억 달러까지 내려가다 지난해 290..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30일 서울 강남구 소재 더스마티움 2층에 ‘도시재생뉴딜·도시정비 홍보관’ 개관식을 지난 28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LH는 정부가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도시재생뉴딜 정책을 홍보하고, 30년간 쌓아온 정비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홍보·상담·교육 콘텐츠 등을 제공해 국민들이 쉽게 정부 정책과 사업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다. LH는 국민 공감형 서비스를 목표로 최첨단 미디어 기술..
경기 하남시 학암동 위례 택지개발 지구 내에 조성될 신혼희망타운이 평균 54대 1의 경쟁률로 청약이 마감됐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위례신혼희망타운 A3-3b 블록에 대해 340가구 모집에 1만8209명이 신청해 평균 54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28일 밝혔다. 위례신혼희망타운은 정부가 총 15만가구를 조성, 공급키로 한 신혼희망 타운 첫 분양단지다. 가장 인기 있는 평형은 55㎡A형으로 79가구 모집에 1만..
◇기획운영본부 △본부장 송영완 △기획관리실장 김태엽 △대외협력실장 김종국 △정보화지원실장 김성진 ◇정책본부장 △본부장 강신영 △정책지원센터장 정창구 △중소기업수주지원센터장 이용광 △교육훈련실장 허경신 ◇회원지원본부 △본부장 박형원 △회원지원실장 김종성 △아시아실장 신동우 △아·중동실장 김운중 △미주·유럽실장 이승훈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8일 고객품질평가를 장기임대주택까지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고객품질평가는 입주초기 시공업체의 하자처리율, 친절도 등을 입주자가 직접 평가하는 제도로 지난 2015년 공공분양·공공임대주택에 첫 도입됐다. 이후 입주초기 하자처리율이 시행 전 대비 약 30%가 향상되고, 보수기간이 단축되는 등 고객만족도를 대폭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LH는 “임대주택의 품질 및 안전성 역시 확보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