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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서울시와 자치구에 대한 소식 전달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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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고위직~실·국장 절반 이상 물갈이
'5선' 오세훈, 민선 9기 첫 인사…서울시 내부 다잡기
'5선' 오세훈, 선거 승리 후 이재명정부에 '부동산 선전포고'
"정부는 탈모, 서울시는 일 경험"…오세훈, 정부와 차별화
20일 한강서 물총·슬라이드…'워터 페스티벌' 열린다
현대건설이 움직이는 거실벽 ‘H월(H Wall)’과 건식 욕실인 ‘H바스(H Bath)’를 내년 분양예정 사업지부터 적용한다. 현대건설은 20일 공급자 위주에서 수요자 위주로 빠르게 변하는 주택시장 흐름을 반영해 ‘H 월과 ‘H 바스(H Bath)’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H월은 거실을 방으로 바꾸는 미닫이 벽이다. 상단엔 롤러가 설치돼 밀고 당기기 쉽고, 바깥 면은 대형보드판으로 꾸몄다. 평소 거실 옆방 문으로 사..
서울시가 2차 수도권 주택공급계획에서 밝힌 예정지에 대해 주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0일 서울시에 따르면 정부가 19일 발표한 2차 공급계획에서 서울 시내 32곳에 1만8720가구 등을 개발하는 방안을 내놓았다. 특히 이들 예정지는 신도시와 달리 교통·생활 인프라가 상당히 갖춰진 곳인데다, 서울 ‘노른자’ 땅이라 불리는 곳도 포함돼 있어 서울 부동산 시장에 적잖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가장 눈에..
#2023년 6월 경기도 하남시 교산신도시에 입주한 김여원씨는 밤길을 갈 때마다 생겼던 무서움이 사라졌다. 걸을 때마다 가로등이 자동으로 켜지면서 불을 밝히는가하면 발걸음이 빨라지면 폐쇄회로(CC)TV가 119안전센터로 신고도 해주기 때문이다. 앞으로 지어질 3기 신도시 스마트시티의 한 모습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3기 신도시를 입체적인 도시·건축계획과 창업·일자리가 함께하는 미래의 스마트도시로 짓겠다는 계획..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20일 직원 100명이 함께 모여 ‘미래비전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SH공사는 이날 내년 2월 창립 30주년을 맞아 미래 성장동력 우선사업 선정과 조직문화 개선 등에 대해 공사 미래를 이끌어갈 3급 이하 직원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10개조의 원탁 분임토론 방식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SH는 여러 사람이 어떤 문제를 깊이 고민하고 논의하는 민주적 숙의형 토론 방식으로 진행하기 위해 토론..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이 예정대로 첫 삽을 뜬다.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는 19일 제17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서대문구 현저동산 5의5 일대에 ‘임정기념관 건립을 위한 도시계획시설(문화시설)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도계위는 “지난 6일 발표된 기념관 설계 공모 당선안의 건축계획을 반영하고 향후 설계변경 등을 고려해 당초 입안된 높이 7층·35m에서 5층·25m로 수정 가결된 사안”이라고 설명했다...
정부가 수도권 광역교통망 개선을 위해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A·C 노선과 신안산선의 조기 착공을 추진한다. GTX-B 노선과 신분당선(광교∼호매실)연장 사업, 계양~강화 고속도로 등도 신속히 추진하기로 했다. 국토교통부는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2차 수도권 주택공급 계획과 함께 수도권 광역교통망 개선방안을 이같이 발표했다. 김현미 국토부장관은 “만성적인 교통난을 해소해서 수도권 어디서나 이동 불편이 없도..
유휴부지나 공공부지, 역세권, 장기미집행 공원부지 개발 등을 통해 서울과 경기 일부 37곳에 중·소규모 택지를 조성한다. 국토교통부는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차 수도권 주택공급계획 및 수도권 광역교통개선방안’을 통해 중·소규모 택지 개발 계획을 밝혔다. 중규모 택지 6곳에 1만6000가구, 소규모 택지 31곳에 1만7000가구 등 3만2520가구를 공급한다. 이번에 공개한 서울 지역 중·소규모 택지지구는 역세권..
주택 소비자 10명 중 7명이 내년 집값이 오르지 않고 현 상태로 유지되거나 내려갈 것이라고 예상했다. 부동산114가 지난 11월 19일부터 12월 7일까지 전국 623명을 대상으로 ‘2019년 상반기 주택 시장 전망’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40.6%가 매매가격이 보합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했다. 매매가격이 떨어질 것이라고 전망한 응답자는 31.8%다. 반면, 매매가격이 상승할 것이라고 본 소비지난 2..
19일 정부가 발표한 2차 수도권 주택공급 계획 및 수도권 광역교통망 개선방안 가운데 서울 신규부지로 발표된 곳은 모두 32곳으로 1만8720가구다. 이 중 서울시가 제안한 부지는 24곳(1만4590가구)이며 한국토지주택공사(LH)사업 제안은 8곳으로 4130가구다. 서울시는 이날 1차 발표 당시 미공개했던 지구 8곳(7490가구)도 함께 공개했다 서울시의 2차 주택공급 계획에 따르면 서울시가 제안한 신규부지 24..
국토교통부와 서울시가 19일 발표한 서울시 1차 미공개부지는 8곳으로 7490호다. 서초염곡 1300호 도봉창동 330호 장지차고지 570호 방화차고지 100호 강일차고지 760호 광운역세권·도봉구 성대야구장 4130호 구의유수지 300호
국토교통부와 서울시가 19일 발표한 서울신규부지 중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시행하는 부지는 모두 7곳으로 490호다. 동작 양녕주차장 40호 청석주차장 40호 한누리주차장 40호 은하어린이집 20호 신촌동 주민센터 130호 천호3동 주민센터 100호 동북권 혁신파크 120호 가리봉동 구시장부지 220호 공릉역 일대(역세권개발) 570호 도심 공실전환(용산) 200호 도심 호텔전환(종로) 260호 대방아파트 300호..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건설현장 근로자의 임금체불 방지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LH는 ‘LH 체불제로(ZERO) 상담시스템’을 도입해 관할 건설현장 근로자가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체불상담을 할 수 있도록 해 건설근로자의 권익을 보호할 수 있는 길을 마련했다고 19일밝혔다. 특히 국내 스마트폰 가입자가 5000만명을 넘어서고 이중 90%이상이 카카오톡 서비스를 이용하는 점에 착안해 카카오톡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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