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uhodu
교육부가 오는 14일 치러질 예정인 영재학교 입학전형 평가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심증상으로 자가격리 중인 학생도 응시할 수 있도록 허용키로 했다. 박백범 교육부 차관은 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등교수업 관련 현황 브리핑을 통해 영재학교와의 추가 협의를 거쳐 자가격리 학생도 관할 보건소의 외출허가가 있을 경우에 한해 2단계 입학전형인 집합평가 응시를 허용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산림청이 중증장애인들에게 산림분야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협력 사업을 펼친다. 장애인고용공단은 4일 오후 공단 대전발달장애인훈련센터에서 산림청과 산림분야 장애인 일자리 창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경제·고용 등 사회 전반에 걸쳐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가운데 그 어느 때보다 일자리 얻기가 어려워진..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4일 “학생·교직원 대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검사는 신속함이 필요하기 때문에 질병관리본부와 협의해 검사 수를 늘리고 검사 속도도 높여 신속히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유 부총리는 이날 오전 충북 청주시 소재 오송고등학교를 방문해 “(1차 등교개학이 이뤄진) 지난달 20일부터 학생 4만3000여명, 교직원 4000여명을 대상으로 폭넓..
“그동안 산업재해 사고가 많았던 A사가 이제 변화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 같아 반가운 마음이 들었다.” 얼마 전 고용노동부 관계자로부터 들은 A사 이야기는 제법 흥미로웠습니다. A사가 산업안전 관련 라이센스를 취득하지 않은 임원승진 대상자에게 불이익을 주기로 했다는 게 핵심 요지였습니다. 기업이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적극적인 조치를 하도록 유도해온 고용부 입장에서 산재사고를 줄이려는 개선의지를 담은 A..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영향으로 전 교육기관에서 원격수업이 활성화되고 있는 가운데 고려대, 성균관대 등 14개 대학이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케이무크, K-MOOC)’ 선도대학으로 선정됐다. 교육부는 4일 발표한 ‘2020년 케이무크 선도대학 및 신규강좌 선정 결과’를 통해 2단계 무크선도대학 14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케이무크란 대학·기관의 우수 온라인 강좌를 일반인이 시간과 장소..
정부가 산업재해 사망사고가 발생한 사업주에 대한 처벌수준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은 3일 김영란 대법원 양형위원장을 만나 산업재해 관련 양형기준 조정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이날 이 장관의 김 위원장 면담은 최근 발생한 경기도 이천 물류창고 화재사고 등 수많은 인명피해를 초래한 대형 산재사고가 잇따르고 있는데 따른 근본대책 마련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실제로 산업현장에서..
교육부가 학원법을 개정해 감염병 방역수칙 준수 의무를 위반한 사설학원을 제재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키로 했다. 최근 서울 등 수도권 소재 학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사례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500여개가 넘는 학교의 등교수업이 중단되는 등 공교육에 악영향을 미치는 상황을 좌시하지 않겠다는 취지에서다. 교육부는 3일 (온라인)브리핑을 통해 “학원법 개정을 통해 학원 운영자가 학생..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3일 “대한민국 학교가 감염증 위험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면서도 새로운 방역시스템으로 운영하고, 학생들에게는 보편적 수준의 교육을 제공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유 부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등교수업 지원상황 점검회의에 참석해 “앞으로 챙겨야 할 일이 더 많고 갈 길이 멀지만 대한민국 유·초·중·고는 감염증 상황 속에서도 학생들의 안전, 학업, 일상을 유지할 수..
교육부 “학원법 개정 통해 방역수칙 위반 학원 제재 근거 마련”(속보)
올 여름 기온이 평년보다 1.5℃가량 높고 폭염일수도 지난해보다 많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건설현장 등 옥외작업 노동자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해 이달부터 시행에 들어간다. 고용노동부는 폭염에 노출되는 옥외작업 노동자를 위해 이달 4일부터 9월 11일까지 약 3개월간 ‘폭염대비 노동자 건강보호 대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여름 기온은 평년 수준인 23..
대림대, 한양여대, 대구과학대 등 10곳이 정부의 ‘후진학 선도전문대학’에 선정돼 2년간 20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3일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Ⅲ유형인 후진학 선도전문대학 신규 지원대상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후진학 선도전문대학은 전문대학이 산·학·관 거버넌스, 성인친화형 학사제도 등의 후학습 기반을 마련하고 직장인·자영업자·소상공인·취약계층 등 다양한 학습자 맞춤형 후학습..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은 3일 오전 서울 중구 소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원단 서울 1센터를 방문해 지원금 신청 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방문은 시작된지 이틀만에 12만건 이상이 접수될 정도로 뜨거운 국민적 관심을 끌고 있는 긴급 고용안정지원금 신청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번 긴급 고용안정지원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소득·매출..
전국 고등학교 1학년과 중학교 2학년, 초등학교 3·4학년의 3차 등교개학을 하루 앞둔 2일까지 전국 534개 학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등교수업을 하지 못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수도권 지역에서 등교중지 조치된 학교가 532곳으로 99.4%를 차지했다. 교육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현재 서울 등 5개 시도 534개 학교가 등교수업일 조정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
교육부, 3차 등교개학 하루 앞두고 전국 534교 등교 중지(속보)
앞으로 교원이 성폭력 범죄나 4주 이상 치료가 필요한 폭행사건의 피해를 입을 경우 관할 시도 교육감은 교육부 장관에게 이를 즉시 보고해야 한다. 또한 2016년 전남 신안의 한 섬마을 초등학교 관사에서 발생한 여교사 성폭행 사건과 같은 사례가 재발되지 않도록 도서·벽지 근무 교원의 안전보장을 위한 근무환경 실태조사를 실시할 법적 근거도 마련됐다. 교육부는 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