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uhodu
피서, 멀리 갈 필요 있나요…"가까운 광명동굴서, 더 저렴하게"
군포·광명시, 생활폐기물 처리의 경계를 허물다…전국 최초 ‘상생소각’ 순항
통영·가평·동해 놀러가는 과천시민은 무조건 할인
광명시 도서구입비 캐시백 '인기'…시민·지역서점 모두 웃었다
"경륜공원에 이렇게 멋진 체육시설이…광명시민은 좋겠네"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원격수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등교개학이 늦어진 학생들의 학습 진행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가운데 이를 활용한 미래교육체제 구축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된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19일 서울 중구 LW컨벤션에서 개최되는 ‘한국형 원격교육 정책자문단 제4차 회의’에 참석한다. 교육부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속에서 축적한 원격수업 운..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대비 6월 모의평가가 18일 오전 8시40분부터 전국 2061개 고등학교와 428개 지정학원에서 동시에 실시된 가운데 3교시 영어영역은 지난해 수능시험 때와 비교해 쉽게 출제됐다는 평가가 나왔다. 입시 전문기관 커넥츠 스카이에듀는 이날 올해 6월 모의평가 영어영역 문제는 2020학년도 수능과 비교해 새로운 유형은 출제되지 않았고 지문 길이는 오히려 짧아지는 등 다소 쉬웠을 것으로 분석..
“중요한 시험인데 잘 치를 수 있을지 걱정돼요. 재수생들이랑 격차도 클 것 같고요.”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대비 6월 모의평가가 실시된 18일 아침, 서울 여의도여고에서 만난 최모양(18)은 “시험을 잘 볼 자신이 있느냐”는 질문에 한숨을 내쉬며 재수생들과의 경쟁 걱정부터 토로했다. 이날 모의평가는 8시40분부터 전국 2061개 고등학교와 428개 지정학원에서 동시에 실시됐다. 오는 12월..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대비 6월 모의평가가 18일 오전 8시40분부터 전국 2061개 고등학교와 428개 지정학원에서 동시에 실시된 가운데 2교시 수학영역은 지난해 수능시험 때와 비슷한 난이도를 유지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입시 전문기관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에 따르면 이번 모의평가 수학영역 문제는 2020학년도 수능과 비교했을 때 가형과 나형 모두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된 것으로 분석됐다. 다만 비킬러 문항의..
내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난이도와 출제방향을 가늠해볼 수 있어 ‘미니수능’으로 불리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주관 6월 모의평가가 18일 오전 8시4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2061개 고등학교와 428개 지정학원에서 동시에 치러졌다. 교육부에 따르면 이날 모의평가에 지원한 수험생은 현재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3학년생 41만6529명과 졸업생 6만6757명 등 모두 48만3286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대비 6월 모의평가가 18일 오전 8시40분부터 전국 2061개 고등학교와 428개 지정학원에서 동시에 실시된 가운데 국어영역은 지난해 6월 평가 때보다 쉽게 출제됐다는 평가가 나왔다. 입시 전문기관 메가스터디교육에 따르면 이번 모의평가 국어영역 문제는 2020학년도 6월 모의평가는 물론 지난해 11월 수능시험과 비교해도 비교적 쉽게 출제된 것으로 분석됐다. 화법·작문의 경우 화법..
앞으로 건설공사 발주자가 전무가의 안전성 검토를 무시하고 무리한 공기 단축을 지시할 경우 형사처벌을 받게 된다. 또 경영책임자에게 사업장 안전관리 보고를 의무적으로 하도록 하는 규정이 신설되고 법인에 대해 과징금 등 경제적 제재를 할 수 있는 방안도 마련키로 했다. 공사현장에서 단열재 등 가열성 물질을 취급하는 작업과 용접·용단 등 화기를 취급하는 작업을 동시에 실시하는 것이 금지된다. 이와 함께 인화성 물..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대비 6월 모의평가가 18일 오전 8시40분부터 전국 2061개 고등학교와 428개 지정학원에서 동시에 실시된 가운데 각 영역·과목별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수능 교재 연계비율이 70%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이날 6월 모의평가 문제는 한국사 영역을 제외한 전 영역·과목에 걸쳐 2015 개정 고등학교 교육과정 내용과 수준을 충실히 반영하고 대학교육에 필요..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17일 “어떤 위기상황에서도 지속적인 배움과 성장이 가능해야 하며, 그 과정에서 단 한 명이라도 소외되는 학생이 없도록 촘촘한 보편교육을 보장해야 한다”고 말했다. 유 부총리는 이날 오후 서울 멀티캠퍼스 선릉에서 열린 미래교육위원회 2기 출범식 겸 ‘포스트코로나 교육 대전환을 위한 대화’ 행사에 참석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에 대응하며 우리 교육이 놓치지..
국내 중소기업이 고질적으로 겪고 있는 어려움 중 하나인 인력난 완화와 국민경제의 균형있는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는 고용허가제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가 16개 외국인 근로자 송출국가 대사가 참석한 가운데 마련됐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17일 경남 통영 스탠포드호텔에서 고용허가제 16개 송출국 대사와 노무관 등 80여명이 참석하는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고용허가제는 내국인 근로자를 구하지 못..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 개학과 원격수업이라는 사상 초유의 변화를 겪었던 우리나라 교육계가 이 같은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미래교육체제 구축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교육부는 17일 서울 멀티캠퍼스 선릉에서 제2기 미래교육위원회 출범식을 겸한 ‘포스트코로나 교육 대전환을 위한 대화’ 행사를 개최했다. 미래교육위원회는 사회 각 분야에서 창의적인 성과를 내고 있거나 도전..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16일 “지난 8일 모든 학년의 순차적 등교수업 일정이 마무리됐지만 더욱 철저하게 학교방역 수칙을 지키고 방역 지원이나 여러 시스템에 보완할 점이 없는지 계속 꼼꼼히 챙겨야 한다”고 말했다. 유 부총리는 이날 오후 경기 수원시청에서 열린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간담회에 참석해 “서울·인천·경기 지역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위험이 지속되고 있어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수입·매출이 감소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특수형태근로종사자(특고)·프리랜서, 영세 자영업자, 무급휴직 근로자를 지원하기 위한 ‘코로나19 긴급 고용안정지원금’ 현장 접수가 오는 22일부터 시작된다. 고용노동부는 16일 이 같은 내용의 코로나19 긴급 고용안정지원금 현장 접수 방침을 공고했다. 이에 따라 특고 등 지원 대상자는 이달 22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제한된 등교수업이 이뤄지고 있는 학교 현실을 감안해 공정한 학생평가와 성적산출이 가능한 범위 내에서 수행평가를 축소할 수 있도록 각 단위학교에 권고키로 했다. 특히 코로나19 등 천재지변·국가재난에 준하는 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수행평가를 아예 실시하지 않는 방안도 관계법령 개정을 통해 마련키로 했다. 박백범 교육부 차관은 16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교육부 “대학등록금 반환 구체적 방안 검토하겠다”(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