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uhodu
피서, 멀리 갈 필요 있나요…"가까운 광명동굴서, 더 저렴하게"
군포·광명시, 생활폐기물 처리의 경계를 허물다…전국 최초 ‘상생소각’ 순항
통영·가평·동해 놀러가는 과천시민은 무조건 할인
광명시 도서구입비 캐시백 '인기'…시민·지역서점 모두 웃었다
"광명시를 빛낸 숨은 영웅 찾습니다"
이스라엘군의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공격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높여왔던 콜롬비아가 이스라엘과의 단교를 선언했다. 구스타보 페트로 콜롬비아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수도 보고타 볼리바르 광장에서 열린 노동자의 날 행사에 참석해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격은 집단학살"이라며 "내일(2일)부터 이스라엘과의 외교 관계를 공식적으로 끊을 것"이라고 말했다. 좌파 게릴라 출신인 페트로 대통령은 지난해 10월 7일 팔..
평소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서 여성 권한 확대 등을 주장했다는 이유로 지난 2022년 11월 당국에 체포됐던 사우디아라비아의 한 젊은 여성 인권운동가가 법원으로부터 징역 11년형을 선고받았다. 영국 일간 가디언지는 30일(현지시간) 사우디 관리들이 유엔 인권고등판무관실에 제출한 성명을 통해 마나헬 알 오타이비(25)가 '테러 범죄' 혐의로 사우디 대테러법원으로부터 비밀리에 징역 11년형을 선고받았음을..
우크라이나 남부 항구도시 오데사에 대한 러시아의 공세가 거세지고 있다. 로이터통신은 1일(현지시간) 오데사주 당국 발표를 인용해 오데사가 이날 새벽 러시아의 미사일 공격을 받아 3명이 사망하고 3명이 다쳤다고 보도했다. 올레흐 키페르 오데사 주지사는 이날 텔레그램을 통해 이번 공격은 탄도미사일에 의한 것으로, 민간 시설이 피해를 입었다고 설명했다. 러시아는 이틀 전에도 오데사에 대한 폭격을 감행했다. 로이터 등에..
불법 이주민을 아프리카의 소국 르완다로 이송하는 영국 정부의 '르완다 정책'이 지난달 말 처음으로 시행됐다. 더타임스 등 영국 언론들은 30일(현지시간) 지난해 말 영국 망명 신청이 거부된 아프리카 출신의 한 남성이 전날 저녁 르완다행 민간 항공기에 탑승했다고 보도했다. 더타임스는 이번 송환은 영국 정부가 추진해온 르완다 정책과는 별개로, 해당 남성이 최대 3000파운드(약 519만원)의 대가를 받는 조건에 합의..
유엔이 이스라엘을 향해 가자지구 팔레스타인 난민 구호를 위한 활동을 보장해야 한다는 점을 거듭 강조하고 나섰다. 특히 구호 활동을 직접 관장하고 있는 유엔 팔레스타인 난민구호기구(UNRWA)는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군의 공습으로 겪은 인적·물적 피해를 독립기구가 조사해 줄 것을 유엔 회원국에 촉구하기도 했다. 필립 라자리니 UNRWA 집행위원장은 30일(현지시간) 유엔 제네바 사무소에서 취재진을 만나 "이스라엘이 유엔..
일본 공동여당 공명당의 야마구치 나쓰오 대표가 지난 28일 실시된 3개 지역(도쿄15구, 시마네1구, 나가사키3구) 보궐선거 결과와 관련해 연립정부 파트너인 자민당에 신속한 정치개혁에 나서야 한다고 쓴소리를 했다. 야마구치 대표는 30일 도쿄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자민당의 보궐선거 패배에 대해 "(불법 정치자금 스캔들에 대한) 국민의 엄중한 심판(의 목소리)이 표출되고 있다는 점을 자민당은 진지하게 받아..
유럽연합(EU)이 유럽의회 선거를 앞두고 러시아발 허위 정보를 방치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운영사 메타에 대한 조사에 나선다. 29일(현지시간) CNN, 파이낸셜타임스(FT) 등 복수의 서방언론에 따르면 EU 집행위원회가 메타의 플랫폼인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이 러시아발 허위 정보에 제대로 대응하지 않는다는 우려에 관해 조사할 것으로 알려졌다. EU 집행위가 조사에 나서는 것은 민주적..
스코틀랜드의 첫 유색인 지도자였던 훔자 유사프 자치정부 수반이 취임 1년여 만에 퇴진한다. 로이터·AFP 통신에 따르면 유사프 수반은 29일(현지시간) 수도 에딘버러에서 자신의 뒤를 이을 집권 스코틀랜드국민당(SNP) 차기 대표 및 자치정부 수반이 선출되는 대로 사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남아시아계 이민자 가정 출신의 무슬림으로, 지난해 3월 스코틀랜드 자치정부의 첫 유색인종 수반으로 취임했으나 1년여 만에 물러..
자국 부패 정치인 망명 허용과 자국 대사관 점거를 두고 으르렁거리던 멕시코와 에콰도르의 갈등이 이번엔 국제사법재판소(ICJ)에 상대국을 제소하는 사태로 확산되고 있다. AP통신은 30일 에콰도르 외교부가 전날 호르헤 글라스(54) 전 에콰도르 부통령의 망명 신청을 받아준 멕시코를 국제사법재판소(ICJ)에 제소했다고 보도했다. 에콰도르 외교부는 공식 성명에서 멕시코가 부패와 관련한 일련의 범죄로 유죄 판결을 받고..
유럽연합(EU)이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으로 시장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는 중국 전기자동차의 수입을 억제하기 위해 약 50%에 달하는 관세를 부과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28일(현지시간) 미국 컨설팅업체 로디움그룹이 이날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EU가 현재 중국 전기차에 대해 진행 중인 반(反)보조금 조사가 마무리된 후 내려질 징벌적 조치가 그리 강력하지 않을 것이라며 이 같이 주장했다고 보도했..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와의 전력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동부전선에서 고전을 거듭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로이터통신은 28일(현지시간) 올렉산드르 시르스키 우크라이나군 총사령관이 자신의 텔레그램을 통해 "동부 전선의 상황이 악화했다"며 최소 3곳에서 후퇴했다는 사실을 밝혔다고 전했다. 시르스키 사령관은 이날 아브디브카 북쪽 베르디치와 세메니브카, 마리잉카 인근의 노보미하일리우카에서 열세를 극복하지 못하고 방어 진지..
일본 집권여당 자민당이 28일 3개 지역(도쿄15구, 시마네1구, 나가사키3구)에서 실시된 중의원 보궐선거에서 참패한 가운데 차기 총선에서 정권을 잃을 수도 있다는 위기감이 높아지고 있다. 29일 NHK, 요미우리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자민당은 이번 보궐선거에서 유일하게 후보(니시코리 노리마사)를 낸 시마네1구에서 가메이 아키코 전 의원을 공천한 입헌민주당에 17.64%포인트라는 큰 표차로 패배했다. 자민당은 자..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간 전쟁이 각국의 정·관계, 재계 유력인사와 경제석학 등이 모여 세계 경제 현안에 대한 해법을 모색하는 다보스포럼의 의제로 다뤄진다. 28일 dpa 통신에 따르면 미국 등 서방과 아랍 국가 당국자들이 이날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에서 개최된 세계경제포럼(WEF, 다보스포럼) 특별회의를 계기로 모여 가자지구 전쟁 종식을 위한 논의를 할 것으로 보인다. dpa 통신은 복수의 외교..
이슬람 국가 이라크에서 동성애자에게 최대 징역 15년까지 선고할 수 있는 법안이 만들어졌다. 로이터통신은 27일(현지시간) 이라크 의회가 이날 기존 매춘방지법에 동성애를 범죄로 규정하는 내용을 추가한 '매춘 및 동성애 방지에 관한 법'을 재석 의원 329명 중 170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과시켰다고 보도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동성애자는 10∼15년, 동성애나 매춘을 부추기는 사람도 최소 7년의 징역형을 받는다. 또..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27일(현지시간) 상대방 에너지 시설을 겨냥한 대규모 공격을 주고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로이터 통신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이날 화상 연설에서 러시아가 34기의 다양한 미사일로 자국 에너지 시설을 공격했다는 주장을 했다고 보도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이날 러시아의 공격 대상에는 우크라이나가 유럽연합(EU)에 가스를 공급하는 시설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