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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여행, 관광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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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30일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사표를 수리하고 3개 부처 개각을 단행했다. 문 대통령은 초대 고위공직자 범죄수사처(공수처) 처장 후보자도 지명했다. 청와대에선 노영민 비서실장과 김상조 정책실장 등 참모진이 사의를 표명했다. 2021년 새해를 불과 이틀 앞두고 윤석열 검찰총장 사태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에 대한 논란을 해소하고 가겠다는 강한 의지로 보인다. 집권 5년 차에 접어드..
문재인 대통령이 30일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사의를 수용하고 새 법무부 장관에 판사 출신인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57·3선·충북 영동)을 내정했다. 문 대통령은 환경부 장관에 한정애 민주당 의원(55·3선·충북 단양), 새 국가보훈처장에 황기철 전 해군참모총장(63·해사 32기·경남 진해고)을 내정하는 3개 부처 개각을 단행했다. 또 문 대통령은 이날 초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처장 후보에 판사 출신인..
청와대 “노영민 비서실장·김상조 정책실장·김종호 민정수석 사의 표명” (속보)
문재인 대통령이 30일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사의를 수용하고 후임에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내정했다. 또 문 대통령은 새 환경부 장관에 한정애 민주당 의원, 새 국가보훈처장에 황기철 전 해군참모총장을 내정하는 개각을 단행했다. 정만호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브리핑을 열고 이같은 인사 조치를 발표했다. 법무부 장관과 환경부 장관은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임명될 예정이다. 보훈처장은 내일 임명될 예정이라고 정 수..
문대통령, 환경부 장관 한정애·보훈처장 황기철 내정 (속보)
문대통령, 추미애 법무부 장관 후임에 박범계 의원 내정 (속보)
문재인 대통령은 30일 초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처장에 판사 출신인 김진욱 헌법재판소 선임연구관을 지명했다. 문 대통령은 국회 공수처장 후보추천위원회가 앞서 추천한 2명의 후보 중 김 선임연구관을 공수처장 최종 후보로 지명했다고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이날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추천위는 지난 28일 김 후보자와 함께 검사 출신인 이건리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을 추천했다. 두 사람 모두 대한변호사협회가 추천..
문대통령, 초대 공수처장에 김진욱 지명 (속보)
국방부 “주한미군 내 한국인, 백신 접종 가능”…미군에 통보 (속보)
정세균 국무총리는 30일 “방역 특별대책 기간과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종료되는 이번 주말 이후의 방역 전략을 치밀하게 준비해 둘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서울시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최근 집단감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연말연시 이동과 모임까지 증가하면 확진자가 급증할 가능성이 충분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특히 정 총리는 “우리의 경..
문재인 대통령이 이르면 30일 일부 부처 개각 단행과 함께 고위공직자 범죄수사처(공수처)장 후보를 지명할 것으로 보인다. 문 대통령은 이번 주 안에 윤석열 검찰총장과 극한 갈등을 빚고 있는 추미애 법무부 장관을 교체하는 원포인트 개각이나 2~3개 부처 장관을 바꾸는 2차 개각을 단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공수처장 후보자 결정도 연내 마무리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판사 출신인 김진욱 헌법재판소 선임연구원이 유력하다는..
문재인 대통령이 모더나 최고경영자(CEO)인 스테판 반셀과 협의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2000만명분을 공급 받기로 했다고 청와대가 29일 밝혔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열고 “문 대통령이 전날(28일) 밤 이뤄진 화상 통화에서 반셀 CEO와 한국에 2000만명 분량인 4000만 도스를 공급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는 정부와 모더나가 협상을 추진하던 물량 2000만 도스..
문재인 대통령은 29일 청와대에서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 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임명장 수여식 뒤 새 장관들과 환담을 가졌다. 수여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참석자들이 모두 마스크를 쓴 채 진행됐다. 이날 임명장을 받은 장관들은 이에 앞서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도 참석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29일 “정부는 9조3000억원 규모의 3차 재난지원금을 신속히 지원하기로 결정했다”며 “한시가 급한 만큼 내년 1월 초부터 집행하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에 대한 맞춤형 지원과 민생 대책과 관련해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특히 직접적 피해가 큰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을 위해 100만원을 공통으로 지원하고, 임차료..
문재인 대통령이 모더나 최고경영자(CEO)인 스테판 반셀과 통화를 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2000만명분 공급에 합의했다고 청와대가 29일 밝혔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열고 문 대통령이 전날(28일) 밤 이뤄진 화상 통화에서 반셀 CEO와 한국에 2000만명 분량인 4000만 도스를 공급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는 정부와 모더나가 추진하던 물량 2000만 도스보다 2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