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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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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20일 문재인 대통령이 전날 청년의날 기념식에서 병역 비리 근절 노력을 언급한 데 대해 “특정 논란을 염두에 두고 한 말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병역과 관련한 대통령의 언급은 보직 청탁, 존중받는 병영 생활 등을 포괄적으로 배경에 깔고 나온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문 대통령은 청년의 날 기념사에서 병역 비리 근절 노력 강화를 언급해 추미애 장관 아들 의혹을..
정세균 국무총리는 2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관련해 “추석연휴 특별방역기간을 일주일 앞둔 시점이기 때문에 수도권 이외의 지역에서도 현재의 2단계를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수도권보다 상황이 낫지만 새로운 집단감염과 함께 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 사례가 계속되고 있어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정세균 총리 “추석 연휴 전 비수도권 지역 2단계 유지 필요” (속보)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청와대에서 열린 1회 청년의 날 기념식에서 “청년기본법은 청년의 어려움을 국가가 함께 나누겠다는 약속”이라며 “기회와 공정의 토대 위에 꿈을 펼치고 도전할 수 있도록 청년의 눈높이에서, 청년의 마음을 담아 정부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청년의 날 기념식은 지난달 시행된 청년기본법에 따라 처음 개최된 정부 공식 기념식이다. 국가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청년들을 예우하고 청년문제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 “신혼희망타운 10만호, 공적임대주택 25만호 공급, 금융지원 강화” (속보)
문재인 대통령 “4차 추경안에 청년 특별취업지원 프로그램 신설, 청년 20만명 특별 구직지원금” (속보)
문재인 대통령 “공정은 촛불혁명의 정신, 정부의 흔들리지 않는 목표” (속보)
문재인 대통령 “독재권력, 이념과 지역으로 국민 마음을 가르고 불공정 만들어” (속보)
문재인 대통령 “기성세대 오랫동안 특권과 반칙이 만연한 사회에 살아” (속보)
문재인 대통령 “청년기본법, 청년 어려움을 국가가 함께 나누겠다는 약속” (속보)
문재인 대통령 부부가 19일 오전 청와대 녹지원에서 열리는 1회 청년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이번 기념식은 지난달 시행된 청년기본법에 따라 처음으로 개최되는 정부 공식 기념식이다. 국가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청년들을 예우하고 청년문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자 마련됐다. 특히 기념식에서는 방탄소년단(BTS)이 청년대표로 참석해 청년에 대한 지지와 격려를 부탁하는 연설을 할 예정이다. 또 BTS는 19..
정세균 국무총리가 추석 연휴 기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국민들에게 이동 자제를 당부하며 “이번 추석엔 총리를 팔라”고 말했다. 정 총리는 지난 15일부터 17일 페이스북에 자신의 캐리커처와 삽화가 포함된 ‘이번 추석엔 총리를 파세요’라는 제목의 게시물 3편을 올렸다. 게시물에는 부모가 자녀와의 전화 통화에서 “정 총리가 그러더구나. 추석에 가족들이 다 모이는 건 위험하다고. 용돈을..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 당선과 새 내각 출범으로 한·일 관계에 긍정적 변화가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나왔지만 시작부터 쉽지 않은 모양새다. 스가 총리는 16일 취임 기자회견에서 한국을 한마디도 언급하지 않았다.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은 강제징용 피해 배상 문제와 관련해 “국제법을 위반하고 있는 것은 한국”이라며 기존의 입장을 되풀이 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스가 총리 당선에 축하 서한을 보내 “함께 노력하자...
문재인 대통령은 17일 경남 창원 국가산업단지를 찾아 한국판 뉴딜 10대 과제인 스마트그린 현장을 점검했다. 정부는 스마트그린 산단 사업에 2025년까지 총 3조2000억원의 국비를 투입해 전국 7개 산단의 스마트그린화를 추진한다. 문 대통령은 이날 창원 산단의 그린스마트 추진 상황을 둘러보고 태림산업과 두산중공업 등 업체 현장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정책 현장 점검은 문 대통령의 4번째 한국판 뉴딜 행보..
대통령비서실이 지난 5월 어린이날 ‘청와대 랜선 특별초청’ 영상 메시지 제작 용역을 발주하면서 국가계약법을 위반한 사실이 적발됐다고 감사원이 17일 밝혔다. 감사원은 이날 대통령비서실·대통령경호처·국가안보실 및 정책기획위원회·국가균형발전위원회·일자리위원회·경제사회노동위원회 등 대통령 소속 자문위원회 4곳에 대한 정기 감사 보고서를 통해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감사 결과를 발표했다. 감사원에 따르면 대통령비서실은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