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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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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무총리는 6일 강원도 춘천시 의암호 선박 침몰 사고의 실종자 수색에 전력을 다 할 것을 긴급 지시했다. 이날 총리실에 따르면 정 총리는 “행정안전부, 소방청, 경찰청 등 관계부처와 강원도, 춘천시 등 지방자치단체는 가용한 모든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실종자 수색에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아울러 정 총리는 “수색대원의 안전에도 각별히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이날 오전 의암호에서 공무를 수행하던 행정선 2척..
정세균 국무총리는 6일 “비대면 디지털 사회의 핵심 인프라가 될 6G 기술을 선도적으로 확보해 미래 네트워크 시장의 주도권을 선점해 가겠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과학기술 발전 및 한국판 뉴딜 성공 방안과 관련해 “6G 시장에서 이동통신 1등 국가의 지위를 계속 이어가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총리는 “지난 4월 향후..
문재인 대통령은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에서 발생한 초대형 폭발 참사에 대해 “이번 사고로 희생된 분들의 명복을 빌며 사랑하는 이들을 잃고 큰 충격에 빠져있을 유가족에게 진심 어린 애도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5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폭발 사고로 많은 사상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며 이같은 뜻을 전했다. 문 대통령은 미셸 아운 레바논 대통령에게도 “대통령님의 지도력..
고위공직자 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를 위한 후속 법안을 통과시킨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5일 공수처장 추천위원을 조속히 선정하라며 미래통합당을 압박했다. 야당인 통합당은 일단 헌법재판소의 위헌 판단을 기다리면서 효과적인 대응 방법을 고심하는 모습이다. 이해찬 민주당 대표는 5일 최고위원회의에서 “통합당은 늦어도 8월 국회 시작 전까지 공수처장 후보 추천위원을 선임해야 한다”며 “그렇지 않으면 공수처 출범을 위한..
문재인 대통령은 5일부터 시행되는 청년기본법에 대해 “청년과 함께 꿈을 이루겠다”며 “더 좋은 정책이 제때에 더 많은 청년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서비스(SNS) 메시지를 통해 “청년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청년들이 정책 결정의 주체로 참여할 법적 기반이 마련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청년기본법이 “청년 스스로 이겨내야 했던 어려움을 국가가 함께..
정세균 국무총리는 5일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충북·충남·경기 지역에 대해 “특별재난지역 선포 건의에 대해서 최대한 신속하게 검토해 달라”고 행정안전부에 지시했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모두발언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정 총리는 이재민 생활 지원과 관련해 “임시주거시설에 대피해 계시는 국민들께서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펴주시..
정세균 국무총리는 4일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 “지금 가장 중요한 민생 현안은 주택시장 안정”이라며 “그간 정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시장 불안이 해소되지 않아 국민께 송구한 마음”이라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특히 정 총리는 이날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 방안 발표와 부동산 대책 후속 법안의 국회 본회의 처리를 언급하면서 “주택임대차 보호법에 이어 공급 확대와 투..
여름휴가를 반납한 문재인 대통령이 4일 긴급 회의를 열고 중부지방을 강타한 집중호우에 대한 대응을 논의했다. 문 대통령은 “지나치다 싶을 정도의 예방 점검과 선제적인 사전조치”를 강조했다. 피해가 큰 지역에 대해서는 긴급재난지역 선포를 위한 피해조사를 신속히 진행할 것을 지시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위기관리센터에서 집중호우 대처 긴급 상황점검 회의를 주재했다. 문 대통령은 추가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동시에..
정세균 국무총리는 4일 집중호우 피해에 대해 “인명피해가 더 이상 생기지 않도록 하는 데 역점을 두고 비 피해 최소화를 위해 긴장감을 갖고 철저히 대처해달라”고 강조했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중부지방에 많은 비가 내려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데 대해 관계부처와 지자체에 이같이 주문했다. 특히 정 총리는 “비가 그치는 대로 조속한 피해복구에 나서 국민 불편을 덜어야 한다”며 “피해가 큰..
정부는 4일 서울청사에서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고, 6·17 부동산 대책의 후속 조치로 종합부동산세법 시행령 개정안을 심의·의결한다. 종부세법 시행령 개정안은 법인이 지난 6월 18일 이후 조정대상지역에 8년 장기임대 등록하는 주택에 대해 종부세를 합산해 과세하는 내용 등을 담고 있다. 이전까지는 법인이 보유한 8년 장기임대등록 주택(수도권 6억원, 비수도권 3억원 이하)에는 종부세를 과세하지 않았다...
국민들에게 현재 집값 상승의 원인이 무엇인지 묻자 ‘잘못된 정부 정책’ 때문이라는 답이 가장 많았다. 현 정부가 부동산 대책을 잇달아 내놨지만 ‘살 수 있는 집이 없다’는 근본적 공급 문제를 해소하지 못한 것이 주된 원인으로 보인다. 또 국민의 대다수는 ‘내집 소유’와 ‘주거 안정’의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무주택자에겐 내집 마련의 꿈이 멀게만 느껴지는 상황에서 살 수 있는 집을 늘리는 것..
우리 국민 10명 중 4명은 현재 집값 상승의 가장 큰 원인으로 잘못된 정부 정책을 꼽았다. 현 정부가 부동산 안정을 위한 대책을 계속 내놓고 있지만 우리 국민 10명 중 6명 가까이는 앞으로 집값이 오를 것이라고 봤다. 부동산 대책으로 정부가 다주택자와 단기 보유자 대상으로 세제를 강화하는 것에 대해서는 국민 절반 가까이가 찬성했다. 아시아투데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알앤써치에 의뢰해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문재인 대통령이 3일 집중호우 피해 점검과 대처를 위해 이번 주로 예정했던 여름 휴가를 전격 취소했다. 또 문 대통령은 정부 부처와 지방자치단체에 “인명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해달라”며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지시했다. 윤재관 청와대 부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이 계획된 휴가 일정을 취소하고 호우 피해 대처 상황 등을 점검할 것”이라며 “추후 휴가 일정은 미정”이라고 밝혔다. 문 대..
문재인 대통령이 집중호우 피해 점검 등을 위해 이번주로 예정했던 여름 휴가를 취소했다. 윤재관 청와대 부대변인은 3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이 계획된 휴가 일정을 취소하고 호우 피해 대처 상황 등을 점검할 것”이라며 “추후 휴가 일정은 미정”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지난해에도 일본의 수출규제로 여름휴가를 취소했다. 2017년에는 휴가 하루 전날 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미사일 ‘화성 14호’를..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가 10주만에 반등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3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문 대통령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전주보다 2.0%포인트 오른 46.4%를 기록했다. 5월3주차(62.3%) 이후 10주만에 상승했다. 부정 평가는 전주보다 2.8%포인트 내린 49.4%였다. 3주 연속으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앞섰지만 격차는 2.2%포인트로 오차 범위 안을 기록했다. 리얼미터는 지지도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