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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여행, 관광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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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21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는 입법과 행정적 설립 준비가 다 끝난 상태인데 출범이 늦어지고 있다”며 “조속히 출범해 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당·정·청이 합심하고 공수처장 추천 등 야당과의 협력에도 힘을 내주기를 바란다”고 주문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2차 국정원·검찰·경찰 개혁 전략회의에서 “그동안 국민을 위해 다시 태어난다는 각오로 권력기관 개혁을 추진해왔다. 이제 남은..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는 21일 치매 극복의 날을 맞아 “치매는 국민 모두의 문제”라며 “공포와 편견에서 벗어나 환자들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치매 친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여사는 이날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열린 13회 치매 극복의 날 기념식에 영상 축사를 보내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과 거리두기의 세상에서 치매환자와 가족분들은 누구보다도 힘든 하루하루를 견디고 계실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정세균 국무총리는 21일 치매 극복의 날을 맞아 “치매로 고통받는 분들의 손을 잡아드리고 치매를 바르게 이해하는 것이 우리 세대와 미래 세대 모두가 행복해지는 지름길”이라고 말했다. 정 총리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백세시대에 치매는 환자와 환자 가족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가 함께 해결해야 하는 문제가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 총리는 “정부는 환자와 가족이 외로이 부담하던 치매의 짐을 함께 나누고자 노력했다..
여야가 22일 국회 본회의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대응을 위한 4차 추가경정예산안을 처리하기로 한 가운데, 모든 국민 통신비 2만원 지급안이 막판 쟁점으로 쉽사리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통신비 지원을 위해 9289억원의 예산을 배정했지만, 제1야당 국민의힘은 독감백신 예방접종을 대안으로 제시하며 강하게 맞서고 있다. 여야의 주장이 평행선을 달리고 있어 의견차..
청와대는 20일 문재인 대통령이 전날 청년의날 기념식에서 병역 비리 근절 노력을 언급한 데 대해 “특정 논란을 염두에 두고 한 말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병역과 관련한 대통령의 언급은 보직 청탁, 존중받는 병영 생활 등을 포괄적으로 배경에 깔고 나온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문 대통령은 청년의 날 기념사에서 병역 비리 근절 노력 강화를 언급해 추미애 장관 아들 의혹을..
정세균 국무총리는 2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관련해 “추석연휴 특별방역기간을 일주일 앞둔 시점이기 때문에 수도권 이외의 지역에서도 현재의 2단계를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수도권보다 상황이 낫지만 새로운 집단감염과 함께 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 사례가 계속되고 있어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정세균 총리 “추석 연휴 전 비수도권 지역 2단계 유지 필요” (속보)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청와대에서 열린 1회 청년의 날 기념식에서 “청년기본법은 청년의 어려움을 국가가 함께 나누겠다는 약속”이라며 “기회와 공정의 토대 위에 꿈을 펼치고 도전할 수 있도록 청년의 눈높이에서, 청년의 마음을 담아 정부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청년의 날 기념식은 지난달 시행된 청년기본법에 따라 처음 개최된 정부 공식 기념식이다. 국가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청년들을 예우하고 청년문제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 “신혼희망타운 10만호, 공적임대주택 25만호 공급, 금융지원 강화” (속보)
문재인 대통령 “4차 추경안에 청년 특별취업지원 프로그램 신설, 청년 20만명 특별 구직지원금” (속보)
문재인 대통령 “공정은 촛불혁명의 정신, 정부의 흔들리지 않는 목표” (속보)
문재인 대통령 “독재권력, 이념과 지역으로 국민 마음을 가르고 불공정 만들어” (속보)
문재인 대통령 “기성세대 오랫동안 특권과 반칙이 만연한 사회에 살아” (속보)
문재인 대통령 “청년기본법, 청년 어려움을 국가가 함께 나누겠다는 약속” (속보)
문재인 대통령 부부가 19일 오전 청와대 녹지원에서 열리는 1회 청년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이번 기념식은 지난달 시행된 청년기본법에 따라 처음으로 개최되는 정부 공식 기념식이다. 국가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청년들을 예우하고 청년문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자 마련됐다. 특히 기념식에서는 방탄소년단(BTS)이 청년대표로 참석해 청년에 대한 지지와 격려를 부탁하는 연설을 할 예정이다. 또 BTS는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