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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정연 기자입니다. 복지부, 해수부, 중기부 산하 공공기관 출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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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y_123
이병화 환경부 차관이 "앞으로 남은 9월여까지의 홍수기 동안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하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이 차관은 16일 오후 충남 논산시에 위치한 논산천 제방을 방문해 장마전선 북상에 따른 제방 유실 방지를 위한 응급조치 상황과 유사 시 주민대피 체계 등 비상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이같이 말했다. 논산시 제방은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이어진 집중호..
내년도 최저임금 '시급 1만30원'을 두고 요식업계의 디지털 전환 등 구조 개혁이 앞당겨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정부가 푸드테크 등 고부가가치 산업 육성에 고삐를 죄는 가운데 요식업계 내 서빙로봇, 테이블 오더 등 자동화·무인화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면서다. 당장 그 규모가 크진 않더라도 일시적으로 저소득 직군에 대한 직업전환, 취업취약층 재취업 지원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16일 통계청과 한국농촌경제..
"저희 기수 때부터도 1등이 경제부처를 선택하지 않았어요. 워라밸도 안 좋고 승진이 너무 느려서요. 서울 근무가 가능한 부처가 인기가 많죠." 최근 관가에서 들리는 말입니다. 대한민국의 경제를 그리는 기획재정부와 산업통상자원부 등 경제부처 근무가 MZ세대로부터 꽤 오래 기피돼왔다는 목소리입니다. 윗선부터 누적된 고질적 인사적체와 아래로부터 표면화되는 서울 선호·세종 기피까지, 기대를 안고 처음 입직한 공무원들..
이병화 환경부 차관이 "연이은 강수로 하천과 댐 수위도 올라가 있고 지반이 많이 약해진 만큼, 작은 위험요인이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엄중한 상황"이라며 관계기관에 취약지역 중심 관리를 당부했다. 환경부는 15일 오전 이 차관 주재로 물재해종합상황실에서 홍수피해 복구현황 및 후속 강우 대처 계획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홍수대응 기관인 환경부 소속 유역(지방)환경청, 홍수통제소를 비롯해 기상청, 한국..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한중 환경보건 및 위해성평가 연구분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16일부터 이틀간 중국 베이징 소재 중국환경과학연구원에서 열리는 '제7차 한중 환경건강포럼'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양국은 2012년 중국에서 처음 개최한 이후 매년 양국 간 교대로 개최해왔으나 2018년 이후 코로나19 등으로 잠시 중단됐다가 지난해 양국의 환경과학원장 간 합의로 7년 만에 재개된 것이다. 이날 행사에..
◇과장급 전보 △심판총괄담당관 권혜정 △소비자안전교육과장 김민지 △공시점검과장 이하나 △국제기업결합과장 황태호 △OECD대한민국정책센터 파견 박종배 ◇과장급 승진 △서울지방공정거래사무소 제조하도급과장 윤지원
△허금자씨 별세, 임형철(기획재정부 재정정책국장)씨 빙모상=12일, 서울삼성병원 장례식장 14호실, 발인 15일 오전 8시15분. 02-3410-3151
△임민자씨 별세, 김언성(기획재정부 재정관리관)씨 빙모상 = 14일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2호실, 발인 16일 오전 7시30분, 장지 분당 봉안당 홈, (02)2258-5940
정부·여당이 내년부터 시행되는 '가상자산 투자소득 과세'를 유예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14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르면 이달 말 세법개정안을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가상자산 소득 과세 시행에 대한 추가 유예 여부를 고심하고 있다. 오는 19일 '가상자산이용자 보호법'이 시행되기는 하지만, 과세를 위한 가상자산 법제화까지는 후속입법이 필요한 상황이다. 개정 소득세법에 따르면 내년부터 가상자산 소득에는..
전기차 보급부터 배터리 순환이용까지 모든 정보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전기차 전주기 탄소중립 통합환경정보센터'가 전남 나주시 혁신산업단지에 구축된다. 환경부는 전라남도, 나주시와 함께 이런 내용의 업무협약을 오는 15일 서면으로 체결한다고 14일 밝혔다. 국제적 환경규제에 대응하고, 사용후 배터리 산업의 생태계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최근 유럽연합(EU) 등 주요 선진국은 배터리에 포함된 핵심광물을 의..
△이향원씨 별세, 여운철(변호사)씨 부인상, 여동준(뉴시스 경제부 기자)·동재(네이버 직원)씨 모친상 = 12일, 충남대 병원 영안실 특3호실, 발인 15일 오전 7시. 042-280-8181
◇과장급 인사 △내부거래감시과장 김동명 △약관특수거래과장 신용호
기획재정부는 11일 인천신항 진입도로 지하차도와 부강역~북대전IC 연결도로 건설공사 2건이 예비타당성조사· 타당성재조사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인천신항 진입도로 지하차도 건설공사는 현재 지상에 임시로 건설되어 있는 인천신항 진입도로(인천신항대로)에 지하차도를 건설하고 가설 교량이 설치된 송도5교 구간에 영구 교량 및 고가차도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사업규모는 2962억원이다. 지상·지하 분리 통행 체계 구축..
정부가 폐배터리를 안전하게 해체해 전용 재활용시설로 운반할 수 있도록 안전기준을 보완하고, 화재감지기기를 내년부터 전국의 집하장 및 재활용시설에 보급하기로 했다.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11일 오후 가전제품 재활용시설인 경기 용인시 수도권자원순환센터를 방문해 배터리가 포함된 폐가전제품의 해체·분리·운반·보관 등의 재활용 전과정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이같이 밝혔다. 수도권자원순환센터는 지난 2003년 설립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올해 성장률을 2.6%로 전망하고, 물가상승률을 5월 대비 0.1%p 낮춘 2.5%로 전망했다. 11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OECD는 이날 '2024 한국경제보고서'를 발표하고 우리 경제가 코로나 이후 글로벌 고물가, 수출 부진 등에 따른 일시적 성장 약화에서 벗어나 성장이 재개됐다고 평가했다. 그간 누적된 고물가·고금리 영향에도 올해 하반기부터 내수가 강화될 것이라는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