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부산항만공사, 사랑나눔푸드마켓 내 ‘BPA희망곳간’ 2호점 개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421010012672

글자크기

닫기

조영돌 기자

승인 : 2023. 04. 21. 11:4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ㅎㅎ
부산항만공사는 최근 식자재와 함께 정[精] 나누는 'BPA희망곳간' 2호점 개소 했다./제공=BPA
부산항만공사(BPA)는 최근 부산시 두송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사하사랑나눔푸드마켓 내에 나눔냉장고 'BPA 희망곳간' 2호점을 개소했다고 21일 밝혔다.

BPA는 재단법인 공공상생연대기금의 예산 지원을 받아 부산항 인근 곳곳에 지역주민 누구나 식자재를 기부하고 필요한 사람이 무료로 가져갈 수 있는 나눔냉장고를 설치하는 사업을 펼치고 있다.

BPA 희망곳간 2호점이 설치된 사하사랑나눔푸드마켓(부산시 사하구 다대로 544, 204호)은 기부식품등 제공사업장으로 식품 및 생활용품의 기부를 활성화하고 기부된 식품등을 생활이 어려운분들이 푸드마켓에 방문해 직접 선택해 가져갈 수 있게 만든 상설 공간이다.

긴급지원대상자, 차상위 계층, 저소득 가정,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중 사하구청으로부터 대상자로 선정된 사람들에게 기부식품등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매월 750여명의 취약계층 지역주민이 이용하고 있다.

사하사랑나눔푸드마켓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10시~오후 5시 운영된다. BPA 희망곳간도 동일한 기준으로 운영한다.

조영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