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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수식은 정부 방역수칙에 따라 현장 참석인원을 최소화한 가운데 수상자 소개영상을 시작으로 표창장 전수, 노정석 부산지방국세청장의 감사의 인사말 순으로 진행됐다.
노정석 청장이 수상자 19명에 대해 한 사람씩 직접 표창장을 전수했다. 대양전기공업 주식회사 서영우 대표와 대영전자 주식회사 김형성 대표가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노 청장은 코로나19를 비롯한 대내·외 어려운 경제여건을 감안해 피해를 입은 납세자에 대해 선제적 세정지원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것과 국민이 공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납세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국민·현장과의 소통강화 등 ‘국민이 편안한, 보다 나은 국세행정’ 구현을 위해 적극행정을 추진할 것을 다짐했다.
부산지방국세청 관계자는 “선진납세문화 정착과 국가재정에 크게 기여한 모범납세자와 사회공헌 실천, 부도 후 회생, 고용창출, 장애인 고용, 노사화합 등 지역경제에 크게 기여한 소상공인, 중소기업 등 아름다운 납세자들은 훈격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세무조사 유예 정기조사 시기 선택 등 세정우대를 받는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