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부산지방국세청 제56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모범납세자 표창 전수식 실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303010001895

글자크기

닫기

조영돌 기자

승인 : 2022. 03. 03. 15:2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자료3
부산지방국세청은 3일 오전 제56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모범납세자 표창 전수식을 개최했다./제공=부산지방국세청
부산지방국세청은 3일 제56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모범납세자 및 아름다운 납세자를 초청해 청사1층 대강당에서 표창장 전수식을 가졌다.

이날 전수식은 정부 방역수칙에 따라 현장 참석인원을 최소화한 가운데 수상자 소개영상을 시작으로 표창장 전수, 노정석 부산지방국세청장의 감사의 인사말 순으로 진행됐다.

노정석 청장이 수상자 19명에 대해 한 사람씩 직접 표창장을 전수했다. 대양전기공업 주식회사 서영우 대표와 대영전자 주식회사 김형성 대표가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노 청장은 코로나19를 비롯한 대내·외 어려운 경제여건을 감안해 피해를 입은 납세자에 대해 선제적 세정지원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것과 국민이 공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납세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국민·현장과의 소통강화 등 ‘국민이 편안한, 보다 나은 국세행정’ 구현을 위해 적극행정을 추진할 것을 다짐했다.

부산지방국세청 관계자는 “선진납세문화 정착과 국가재정에 크게 기여한 모범납세자와 사회공헌 실천, 부도 후 회생, 고용창출, 장애인 고용, 노사화합 등 지역경제에 크게 기여한 소상공인, 중소기업 등 아름다운 납세자들은 훈격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세무조사 유예 정기조사 시기 선택 등 세정우대를 받는다”고 밝혔다.
조영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