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전자상거래 컨설팅으로 창업기업 해외 판로개척 지원
부산시는 창업기업의 해외 판로개척을 위한 ‘글로벌 전자상거래 창업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부터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한국무엽협회부산지역본부, 부산본부세관, 부산경제진흥원, 한국장학재단,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 등 유관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글로벌 셀러 양성 및 창업기업 해외 판로 마케팅 지원사업을 공동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올해 3월부터 ‘글로벌 셀러’ 35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