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구청·경찰·미헌병 합동 해수욕장 방역 특별단속
부산시와 관계기관이 합동으로 해수욕장 방역수칙 특별단속에 나선다. 부산시는 7월 4일 미 독립기념일을 맞은 주한미군 휴가를 대비해 2~4일 오후 7시~익일 새벽 2시까지 해운대해수욕장 및 광안리해수욕장에서 방역수칙 및 기초질서 위반행위를 강력 단속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단속에는 해운대구, 수영구, 부산경찰청(해운대, 남부경찰서), 미 188헌병대, 외교부 등 470여 명이 참여한다. 이번 단속은 지난해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