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민단체 "부산항만공사 낙하산 사장 그만"
제7대 부산항만공사 사장에 또 해피아 인사가 내정됐다는 소문에 시민단체가 반발하고 공모 진행을 다시 할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9일 부산경남미래정책은 “역대 부산항만공사 사장은 해수부 관료와 정치권 인사 출신이 차지해와 내부 인사 출신이 배출되지 못했다”면서 해피아 출신을 반대하고 있다. 부산항만공사 역대 사장 중 2대 이갑숙, 4대 임기택, 5대 우예종 사장은 해수부 관료 출신이고, 3대 노기태, 6대 남기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