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銀, 고객의 숨어있는 돈을 찾아드립니다
BNK부산은행이 고객중심경영 실천과 금융소비자 권익보호를 위해 ‘소중한 금융재산 찾아주기 운동’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오는 6월 29일까지 진행하는 ‘소중한 금융재산 찾아주기 운동’은 사망자 상속예금, 휴면 예금, 미반환 일시 예치(보증)금 및 국민주 실물(한전주, 포철주) 등이 대상이다. 부산은행은 전 영업점 내점고객 안내, 대고객 안내문 발송, 유선 안내, 인터넷 홈페이지 알림 등을 통해 고객의 금융자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