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부산시,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 로드맵 설정 전문가 토론회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313010006276

글자크기

닫기

조영돌 기자

승인 : 2018. 03. 13. 12:4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시청
부산시청 전경
부산시는 13일 오후 3시 서울본부 회의실에서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와 관련 장기로드맵 설정을 위한 전문가 토혼회를 개최한다.

토론회는 2030부산월드엑스포의 국가사업화 정부 승인 이후 본격적인 유치 경쟁에 대비해 향후 유치결정이 되는 2023년까지의 계획을 모색하는 자리다.

이번 토론회에는 2030부산등록엑스포유치 범시민추진위회 오성근 집행위원장이 좌장을 맡고, 최흥식 국제디자인교류재단 이사장, 이각규 한국지역문화이벤트 연구소 소장 , 김이태 부산대학교 관광컨벤션학과 교수 등 8명의 엑스포전문가가 패널로 참석한다.

토론 내용은 △국가사업화 승인 이후 유치 최종확정까지의 타임테이블 논의 △과거 엑스포 사례 분석을 통한 부산의 과정 비교평가 △국내외 엑스포 유치 홍보방안 등에 대해 논의한다.

기획재정부는 지난해 2월 24일 2030부산등록엑스포를 국제행사 타당성조사대상사업으로 선정한 이래 지난 1년간 타당성조사를 진행해 지난달 말 완료하고 결과 발표를 앞두고 있다.

등록엑스포 유치 절차 및 결정은 2021년 정부 차원에서 국제박람회기구(BIE) 유치 신청, 2022년 BIE 실사, 2023년 170개 회원국이 참가하는 BIE 총회에서 투표로 최종 결정된다.
조영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