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장 예비후보 8명 중 3명이 '전과자'
오는 6.1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경남 양산시장 예비후자 8명 중 3명이 전과 기록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중앙선관위에 등록된 예비후보 명부에 따르면 양산시장 예비후보는 더불어민주당은 김일권, 강태현, 박대조, 심경숙, 임재춘, 조문관, 최이교 예비후보가 등록해 총 7명이며, 바른미래당은 허용복 예비후보 1명이 등록해 현재 8명이다. 이중 전과 기록이 없는 후보는 김일권, 강태현, 박대조, 심경숙, 임재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