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지역의 공통된 기억을 문화로 발견하다.
경기 가평군은 문화도시를 준비하며 지역의 공통된 기억을 문화적으로 재발견하기 위해 ‘지역이야기 발굴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2월 4개의 예술단체를 선정, 지역의 이야기를 발굴하고 공연, 그림책, 잡지로 제작해 생생히 살아있는 그때의 기억을 지역주민과 공유하고자 한다. 공연을 하는 2개 단체는 4월과 5월 사전 예약을 받아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24~25일에 있는 ‘물길 걷는 예술무대, 보물찾기’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