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정재호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emp
골프용품사 테일러메이드가 젊은 고객들을 겨냥한 협업 체계를 넓혀가고 있다. 9일 테일러메이드에 따르면 무신사와 협업한 온더웨이 컬렉션 출시에 맞춰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팝업스토어는 12일까지 서울 성동구 무신사 성수 아즈니섬에서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된다. 12일에는 오후 6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온더웨이 컬렉션은 일상에서 쉽고 가볍게 어반 골프 라이프를 즐길 수 있도록 경량성 즉 모빌리티(..
이강인(23·파리 생제르맹)에 이어 김민재28·바이에른 뮌헨)도 꿈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 문턱에서 고배를 마셨다. 전통의 명문 레알 마드리드(스페인)가 뮌헨(독일)을 따돌리고 올해 UCL 결승행 막차 티켓을 거머쥐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8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벌어진 2023-2024 UCL 준결승 뮌헨과 홈 2차전에서 경기 막판 2골을 터뜨린 호셀루의..
타이틀 방어를 앞둔 고진영이 연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고진영은 9일(현지시간) 개막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코그니전트 파운더스컵을 앞두고 7일 미국 뉴저지주 클리프턴의 어퍼 몽클레어 컨트리클럽에서 진행된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고진영은 "2월부터 어깨 통증이 심했다"며 "아파서 잠에서 깨 침대에서 몸을 움직일 수 없을 정도였다"고 고백했다. 고진영은 통증이 가시지 않아 약을 먹고 버텼고 쉬면서..
양용은이 2009년 PGA 챔피언십에서 타이거 우즈에게 역전승을 한 뒤 포효하고 있다. /EPA 연합 양용은(52)과 타이거 우즈(49·미국)가 15년 만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이저대회 PGA 챔피언십에서 다시 만난다. 올해 106회를 맞는 PGA 챔피언십이 16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의 발할라 골프클럽에서 개최된다. 양용은과 우즈는 각각 2009년과 2000년 대회 우승자 자격으로 출전한다. 이들의 출전..
안병훈(33)이 생애 첫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우승 트로피를 거머쥘 수 있을까. 안병훈은 9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 할로 클럽(파71)에서 개막하는 PGA 투어 웰스파고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에 출전한다. 웰스파고 챔피언십은 올 시즌 8개의 PGA 특급 대회 가운데 하나다. 우승상금이 360만 달러(약 48억8000만원)에 달한다. 2016년 PGA 투어에 뛰어든 안병훈은 아직 우승이 없다. 스..
한국농구연맹(KBL)이 올여름 자유계약선수(FA)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가졌다. 최대어 중 하나로 꼽히는 이대성은 참석하지 못했고 강상재는 "조화로운 팀 구성"을 첫 번째 조건으로 꼽았다. 8일 KBL은 논현동 KBL 센터에서 2024 KBL FA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강상재와 박지훈 등 대상자들과 고양 소노, 대구 한국가스공사 등 구단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2024년 KBL 자유계약선수는 46명이다...
프로축구 명문 FC서울이 올해도 변함없이 다문화가정 어린이들과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12년째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후원의 손길이다. GS스포츠 프로축구단 FC서울이 2024시즌 다문화 축구교실 후원금 전달식을 마쳤다고 8일 밝혔다. FC서울은 지난 4일 오후 2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치른 울산과 홈경기를 통해 2024년 서울시-FC서울 다문화 축구교실 참여 자녀 가족을 초청한 가운데 후원..
국산 골프 브랜드 볼빅 공으로 우승한 김홍택이 “연습 라운드 때 홀인원을 했던 콘도르 볼이 우승에 기여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스크린 골프대회 황제로 통하는 김홍택은 지난 5일 제43회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7년 만에 2승을 달성했다. 김홍택은 볼빅에서 6년째 메인 후원 중인 선수로도 잘 알려져 있다. 김홍택은 후원사를 통해 “볼빅 남자 선수로는 정규대회 첫 우승이어서 감개가 무량하다”며 “한 달 전에..
안병훈(33)이 생애 첫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우승 트로피를 거머쥘 수 있을까. 안병훈은 9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 할로 클럽(파71)에서 개막하는 PGA 투어 웰스파고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에 출전한다. 웰스파고 챔피언십은 올 시즌 8개의 PGA 특급 대회 가운데 하나다. 우승상금이 360만 달러(약 48억8000만원)에 달한다. 2016년 PGA 투어에 뛰어든..
2009년 명승부를 연출했던 양용은(52)과 타이거 우즈(49·미국)의 재대결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이저대회인 PGA 챔피언십에서 성사된다. 물론 두 선수는 15년 전 우승을 다투던 기량은 아니지만 대회를 즐기는 또 하나의 볼거리를 제공할 전망이다. 7일(현지시간)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인 PGA 챔피언십을 주최하는 미국프로골프협회에 따르면 양용은과 우즈는 올해 출전자 154명에 나란히 포함됐다. 둘은..
역대 한국인 세 번째로 꿈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 무대를 노렸던 이강인(23·파리 생제르맹)의 도전이 멈춰 섰다. 이강인은 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끝난 2023-2024 UCL 준결승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독일)와 홈 2차전에 후반 교체 출전해 활약했지만 팀의 0-1 패배를 막지 못했다. 4강 1차전에서는 벤치를 지켰던 이강인은 이날도 선발 출전 기회를 얻지..
지난주 골프계에는 한국인 또는 한국계 남녀 골프 유망주가 나란히 활약을 펼치며 세계적인 이슈를 낳았다. 국내 아마추어 최고 유망주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메이저대회를 집어삼킨 이효송(16)과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에서 컷 통과를 이루며 한국인 골프 유전자(DNA)의 우수성을 다시 세계에 각인시킨 영국 국적의 한국계 골퍼 크리스 김(17·한국명 김동한)이 주인공이다. 아마추어 국가대표 이효송은 지난 5일 JLPGA 투어 20..
세계적인 실력자이지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이저대회 출전 자격을 갖추지 못했던 테일러 구치(미국)가 주최 측의 배려로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에 나설 수 있게 됐다. 구치는 6일(현지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다음 주 PGA 투어 메이저대회인 PGA 챔피언십에 초청선수로 참가하게 됐다고 밝혔다. 구치는 이 소식을 전하며 "다음 주가 기대된다"며 "초청해줘 감사하다"고 전했다. 대회를 주관..
지난주 골프계에는 한국인 또는 한국계 남녀 골프 유망주가 나란히 활약을 펼치며 세계적인 이슈를 낳았다. 국내 아마추어 최고 유망주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메이저대회를 집어삼킨 이효송(16)과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에서 컷 통과를 이루며 한국인 골프 유전자(DNA)의 우수성을 다시 세계에 각인시킨 영국 국적의 한국계 골퍼 크리스 김(17·한국명 김동한)이 주인공이다. 아마추어 국가대표 이효송은..
인도네시아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신태용(53) 감독이 아프리카의 복병 기니를 상대로 인도네시아의 68년만의 올림픽 본선 진출에 도전한다. 신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 대표팀은 9일(현지시간) 프랑스 클레르퐁텐에서 기니와 2024 파리올림픽 축구 대륙간 플레이오프(PO)를 치른다. 단판으로 끝나는 외나무다리 승부다. 승리하면 인도네시아는 1956년 멜버른올림픽 이후 68년 만에 올림픽 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