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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8일(목)

기자

홍길동

이수일 기자

mayshia@naver.com

안녕하세요. 이수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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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지원 나선 담배업계…"저변 확대에 기여할 것"

담배업계가 문화예술 분야에 적극 지원하기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다.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저변 확대에도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10일 KT&G에 따르면 KT&G 상상마당 홍대는 오는 15일까지 '2024 상상 두드림' 프로그램 참가자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나이, 성별, 개인 혹은 단체 상관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참가 희망자는 프로젝트 제안서를 상상마당 공식 이메일을 통..

"정수기·비렉스 판매 호조" 코웨이, 올 1분기 영업익 1937억원…전년比 10% 증가

코웨이는 연결기준 올 1분기 잠정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0.3% 증가한 1937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동안 영업이익률은 18.5%에서 19.3%로 상승했다. 순이익은 1252억원에서 1277억원으로 1.9% 증가했다. 매출은 9483억원에서 1조 18억원으로 5.6% 늘었다. 이번 실적으로 4개 분기 연속 매출 1조원을 이어나가는 데 성공했다. 단순 산술로 보면 연매출 4조원 달성이 가능하..

육계 안정세 효과로 수익 반등…교촌F&B "신사업 지속 확대 추진"

교촌에프앤비가 국내·외 사업과 함께 신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올 1분기엔 육계(닭) 가격 안정세에 힘입어 수익이 개선됐지만, 앞으로는 신사업을 통해 재도약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것이 회사의 판단이다. 10일 교촌에프앤비에 따르면 회사는 고객 수요 회복에 나서며 실적 반등을 꾀하는 동시에 국내·외 사업과 신사업을 지속 확대해 기업 가치를 끌어올리기로 했다. 연결기준 신사업 매출은 32억 860..

"소재·건설 부진 영향" 동원그룹, 올 1분기 매출 2조 2419억원…전년比 1%↓

동원그룹의 사업 지주사인 동원산업은 연결기준 올해 1분기 잠정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0% 감소한 2조 2419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동안 영업이익은 1173억원(2023년 1분기)에서 1100억원(2024년 1분기)으로 전년 대비 6.2% 감소했다. 순이익은 725억원에서 824억원으로 13.7% 증가했다. 회사는 이번 실적에 대해 참치 어획 호조를 보인 수산 부문과 내식 수요의 증가..

"지속 성장 추진" KFC, 1Q 영업익 22억2000만원…분기 기준 사상 최대

KFC코리아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33.7% 증가한 22억 2000만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분기 기준 사상 최대치다. 기업의 영업으로부터 발생하는 이익 측정 지표인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은 1년 전보다 13억 2000만원 증가했다. 올 1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17.8% 증가한 684억원으로 집계됐다. KFC는 대표 메뉴를 활용한 특별 구성 메뉴 제공, 40주년 기념 프로모션..

"점주 수익 운영 효과" 메가MGC커피, 10년 만에 3000호점 오픈

메가MGC커피는 지난 9일 경기도 시흥시에 오이도점을 개점하며 가맹점 3000호점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메가MGC커피가 홍대점 1호점을 오픈한 지 10년 만이다. 앞서 회사는 2015년 홍대점을 시작으로 2020년 5년 만에 1000호점을 돌파했다. 2022년 2000호점을 오픈한 데 이어 이번엔 3000호점을 오픈하게 됐다. 김대영 메가MGC커피 대표는 이날 축사를 통해 "가맹점 3000호점 달성은 끊임없이..

"B2B 사업 확장 결실" 쿠쿠홈시스, 4월 B2B 매출 전년比 424% 급증

쿠쿠홈시스가 실적이 뒷받침되며 기업간 거래(B2B) 사업 확장 전략이 통했다. 앞으로도 고객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속도를 내며 입지를 다지기로 했다. 10일 쿠쿠홈시스에 따르면 지난달 회사의 B2B 사업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24% 급증했다. 고객군 확장에 열을 올린 덕분이다. 실제 회사는 2020년 소상공인을 시작으로 B2B 사업을 전개해 왔다. 지난해 전국 42만 회원을 가진 한국외식업중앙회 외식가족공제회..

반등 나선 이봉주號 웅진씽크빅…스마트올·AR피디아로 승부수 띄워

웅진씽크빅이 실적을 반등시키기 위해 전과목 인공지능(AI) 학습 플랫폼 '스마트올'과 증강현실(AR) 독서 솔루션 'AR피디아' 사업을 강화해나가기로 했다. 국내에선 스마트올에, 해외에선 AR 피디아에 화력을 집중해 미래 사업과 수익성 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는 전략이다. 9일 웅진씽크빅에 따르면 회사는 씽크빅 및 스마트씽크빅 회원을 스마트올로 전환시켜 가입자당평균매출(ARPU)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단과목에..

반등 노리는 웅진씽크빅, AI·AR 플랫폼 '승부수'

웅진씽크빅이 실적을 반등시키기 위해 전과목 인공지능(AI) 학습 플랫폼 '스마트올'과 증강현실(AR) 독서 솔루션 'AR피디아' 사업을 강화한다. 국내에선 스마트올에, 해외에선 AR 피디아에 화력을 집중해 미래 사업과 수익성 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는 전략이다. 9일 웅진씽크빅에 따르면 회사는 씽크빅 및 스마트씽크빅 회원을 스마트올로 전환시켜 가입자당평균매출(ARPU)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단과목에서 전과목으로 전환하려는 움직임이 이어지..

"신사업으로 실적 견인" 삼화페인트, 1분기 영업익 31억…0.1% 감소

삼화페인트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잠정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0.1% 감소한 31억원으로 집계됐다고 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동안 순이익은 4억원에서 32억원으로 653.5% 급증했다. 금융이익이 증가한 반면, 이자비용이 감소한 영향을 받았다. 매출은 1400억원에서 1404억원으로 0.5% 증가했다. 글로벌 경기 침체 속에서도 제품 포트폴리오 다양화, 친환경 사업, 산업용 도료 사업 강화로 인해 비슷한 매출을 유..

한온시스템, 1분기 매출 2조4046억원…"1분기 역대 최대"

한온시스템은 올 1분기 연결기준 잠정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한 2조 4046억원으로 집계됐다고 9일 공시했다. 이번 매출은 회사가 기록한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이다. 올 1분기 지역별 매출을 보면 △유럽 32% △아메리카 28% △한국 28% △아시아 12% 등으로 집계됐다. 1년 전과 비교하면 유럽 비중이 33%에서 32%로, 아메리카 비중이 27%에서 28%로 소폭 변동된 것을 제외하면 한국과 아시..

"하반기에 실적 반등" KT&G, 1분기 영업익 2366억원…전년比 25%↓

KT&G는 연결기준으로 올 1분기 잠정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5.3% 감소한 2366억원으로 집계됐다고 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동안 영업이익률은 22.7%에서 18.3%로 4.4% 포인트 감소됐다. 순이익은 2742억원에서 2856억원으로 4.2% 증가했다. 매출은 1조 3957억원에서 1조 2923억원으로 7.4% 감소됐다. 매출과 영업이익이 동반 부진하게 된 원인은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제조원가 상승과 대규모..

"전공의 파업 영향" CJ프레시웨이, 1분기 영업익 105억원…전년比 16%↓

CJ프레시웨이는 올 1분기 연결기준 잠정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6.7% 감소한 105억원으로 집계됐다고 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동안 영업이익률은 1.8%에서 1.4%로 소폭 하락했다. 순이익은 54억원에서 13억원으로 75.4% 줄었다. 매출은 6975억원에서 7314억원으로 4.9% 증가했다. 식자재 유통, 단체급식 등 주력 사업 중심으로 매출이 증가한 덕분이다. 식자재 유통사업 매출은 외식 경기 침체에도..

"존중 가치 알릴 것" 대상그룹, 이경규와 유튜브 예능 '존중 냉장고' 온에어

대상그룹은 핵심가치 '존중'을 주제로 제작한 유튜브 공익 예능 콘텐츠 '존중 냉장고'를 오는 10일부터 그룹 공식 유튜브 채널과 르크크 이경규 채널에 공개한다고 9일 밝혔다. 존중 냉장고는 1990년 공익 예능의 원조 '양심 냉장고'를 그룹의 핵심가치로 재해석한 콘텐츠다. 그룹은 그룹의 철학이자 핵심가치인 '존중'을 재미있고 유익한 콘텐츠로 경험할 수 있도록 '존중 냉장고'를 기획했다. MC는 과거 '양심 냉장고'..

동원홈푸드, '비비드키친' 저칼로리 소스 모델로 '비비' 발탁

동원홈푸드는 식단 관리 브랜드 '비비드키친'의 모델로 싱어송라이터 '비비'를 발탁했다고 9일 밝혔다. 동원홈푸드는 '굶지 않고 즐겁게 식단 관리를 한다'는 모델의 평소 가치관과 비비드키친이 추구하는 브랜드 철학이 부합해 비비를 첫 단독 모델로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비비의 밝고 당찬 이미지는 물론 비비드키친과 유사한 이름이 브랜드 콘셉트, 광고 메시지를 더욱 직관적이고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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