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여행 떠나요...'평화의 길' 11개 노선 전면 개방
비무장지대(DMZ) 접경지역 지자체 10곳에 조성된 'DMZ 평화의 길(이하 평화의 길)' 11개 테마노선이 전면 개방된다. 정부는 오는 9월 13일부터 12월까지 강화(인천), 김포, 고양, 파주, 연천(이상 경기), 철원, 화천, 양구, 인제, 고성(이상 강원) 등에 조성된 '평화의 길'을 전면 개방하기로 했다. 이에 맞춰 오는 23일부터 사전 참가 신청도 받는다. '평화의 길'은 전쟁의 상흔과 분단의 아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