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정 유망주 누구...엄광호·한준희·김지영·손유정 두드러져
경정 유망주들의 활약이 두드러진다. 엄광호, 한준희, 김지영(이상 15기), 손유정(16기)이 대표적이다. 엄광호는 가장 주목해야할 선수다. 기습적인 휘감기 승부로 최근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내고 있다. 지난 26회차(6월29~30일)목요11경주에서 불리한 6코스를 배정 받았지만 길현태, 한성근, 김인혜 등 쟁쟁한 선수들을 따돌리고 우승하며 쌍승식(1, 2위 적중) 84.8배의 고배당을 터뜨렸다. 30회차(7월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