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대나무·딸기 소재 다양한 연령대 위한 주류 4종 개발...딸기와인·대나무 막걸리
전남 담양군이 대표 특산물인 대나무와 딸기를 이용해 다양한 연령대를 아우르는 주류를 개발하고 있다. 군은 지난해 12월부터 담양군의 대표적인 상징인 대나무와 딸기를 소재로 지역에서 생산된 유기농 농산물을 원재료로 한 주류를 개발하고 있으며, 대나무 막걸리, 딸기 와인, 딸기 스파클링 와인, 과하주 등 4종의 술을 상품화하기 위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여기에 술 기념품 제작과 지역 농산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