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지역여론·시정개선위한 '2023 광양시민과의 대화'...12개 읍면동 대상
전남 광양시는 지역민의 여론과 시정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한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와 시정 반영을 위해, 오는 18일부터 27일까지 정인화 광양시장이 12개 읍면동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는 '2023년 시민과의 대화'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인화 시장 취임 이후 개최되는 두 번째 시민과의 대화로 일반주민, 도·시의원, 사회단체장, 지역원로, 사회적 배려계층 등 각계각층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