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대불산단 배전 선로 지중화·지장 전주 이설…조선 기업 어려움 해소
2026년까지 전남 영암군 대불산단 13개 구간 1.675㎞의 배전 선로가 지중화되고, 지장 전주를 이설하게 된다. 영암군은 산업통상자원부의 '그린뉴딜 지중화 사업'에 선정돼 대불산단 전선 지중화 2차 사업비로 국비 13억원을 확보하고 규제 전봇대 뽑기 재개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기업규제 해소, 대불산단 활성화 등을 위해 영암군은 전남도, 한전, 산업단지공단 대불지사, 대불산단경영자협의회 등과 전담팀을 구성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