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김정규 기자입니다. 자동차, 배터리 등 모빌리티 산업과 산업통상부를 취재합니다. 제보는 언제든 환영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yu5150
[시승기] 연료비 걱정 없는 준대형세단… 넉넉함·편안함은 그대로
美서 막오른 'EREV 전쟁'… 현대차 선봉장에 '싼타페' 배치
속도내는 현대차 자율주행… "기술 내재화·데이터 확보 총력"
'현대 3代' 걸친 美시장 공략, 460억달러 투자…정의선, ‘차·철강·로봇’ 확장
성장축 아프리카 점찍은 정의선… 현지 생산·인프라로 '승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다음 달 말까지까지 트럭·버스 전문 매장 'TBX(Truck Bus Expert)'에서 멤버십 출시 5주년 기념 프로모션을 연다. 8일 한국타이어에 따르면 다음 달 28일까지 열리는 이번 프로모션은 한국타이어 TBX 멤버십 론칭 5주년을 맞이해 그간 국내 상용차 고객들로부터 받은 성원과 관심에 보답하고자 마련됐다. 한국타이어는 행사 기간 내 TBX 멤버십에 가입하는 신규 회원에게 2만 원의 할..
제네시스 브랜드가 공식 후원하는 신개념 스크린 골프 리그 'TGL Presented by SoFi(TGL)'가 공식 개막한다. 8일 제네시스에 따르면 TGL은 투머로우 스포츠(TMRW Sports)가 개최하고 타이거 우즈와 로리 맥길로이가 주도하는 새로운 골프 리그다. 스크린과 필드를 접목시킨 혁신적인 경기 방식과 최첨단 시설이 도입됐다. 현지시간 7일부터 오는 3월 25일까지 미국 플로리다 소재 '소파이(SoFi)..
팅크웨어가 내비게이션과 블랙박스 부문에서 올해를 이끌어 갈 대표 브랜드로 선정됐다. 7일 팅크웨어에 따르면 아이나비는 2025퍼스트브랜드대상에서 내비게이션 부문과 블랙박스 부문에서 각각 21년, 13년 연속으로 1위를 수상했다. '2025 퍼스트브랜드대상'은 2025년에 가장 기대되는 고객 중심의 브랜드를 선정하고 상을 수여하는 시상식이다. 수상 브랜드는 매출액과 시장 점유율, 언론보도 등을 통한 각 부문별 브랜드..
'초일류 완성차 브랜드로 거듭나겠다'는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의 포부와 함께 야심차게 출발한 제네시스가 해마다 최대 판매량을 기록하며 고공행진하고 있다. 특히 미국에서 사상 최고 실적을 기록하며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첫 단추를 성공적으로 끼운 제네시스는 다소 판매량이 주춤한 유럽 시장에서도 '리론칭'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제네시스는 미국 시장에서 전년 대비 8..
김윤구 현대오토에버 사장이 새해 메시지를 통해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을 극복하기 위해 고객 중심의 회사로 더욱 거듭나자고 강조했다. 김 사장은 지난 6일 이메일로 임직원들에게 신년사를 보내 "혁신의 중심에 고객을 두고 일상 업무 속 작은 의사결정 하나까지 고객을 가장 중요한 가치 기준으로 삼는 'Customer Centric Company'의 모습으로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먼저, 김 사장은 "임직원의 노력과 헌신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서울시로부터 민관협력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노력을 인정 받았다. 7일 한국토요타자동차에 따르면 한국토요타는 지난 2021년 세종문화회관과 손을 잡고 '누구나 꿈나무오케스트라'를 후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서울시에 거주하는 문화소외계층의 아동·청소년을 위한 음악 전문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민관협력 우수기관 표창'은 서울시가 민관협력을 적극 실천해 시민 삶의 질 향상..
"지난 5년간 지속적으로 체질을 바꾸며 혁신을 추구해 온 우리는 현대차그룹의 DNA로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2025년 새해 벽두, 경영진들과 직원들 앞에 섰다. 높아진 대외 불확실성을 짚었고 동시에 앞으로 갈 길에 대해 묻고 답했다. 글로벌 완성차 3위·미국 전기차시장 2위·꿈의 영업이익률 10% 돌파와 매년 갈아치운 사상 최대 영업이익까지, 2020년 정 회장 취임 후 달라진 그룹의 위상과 자신감을..
호세 무뇨스 현대자동차 대표이사가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에 따른 시장 상황 변화에 대해 '적절하게 적응할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했다.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는 6일 경기도 고양시에서 열린 현대차그룹 신년회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우리는 신중하지만 동시에 희망적으로 보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자리에는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 성 김 사장 등이 함께했다. 장재훈..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새해 메시지를 통해 "고객들에게 잘하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CSR(사회공헌 활동)이고 ESG"라며 고객 중심 경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정 회장은 6일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현대모터스튜디오에서 열린 2025 현대차그룹 신년회에서 "고객들이 가장 원하는 것은 우리가 제품의 품질과 안전을 철저하게 해 이들에게 잘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그러면서 정 회장은 "이러한 기본을 지키..
올 한해 완성차 업계를 비롯해 전례없는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이 예상되는 가운데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신년 메시지를 통해 "외부의 자극을 새로운 기회로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정 회장은 6일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현대모터스튜디오에서 열린 2025 현대차그룹 신년회에서 "위기에 위축되는 것은 어떤 외부 위기보다 위험해지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우리가 예상하는 위기가 아니어도 고객의 기대는..
지난해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2년 연속 판매량 700만대를 넘기며 글로벌 톱티어로서의 위상을 이어가고 있다. 역대 최대 판매량을 찍었던 2023년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고금리 등 불안정한 경영환경 속에서도 준수한 판매 성과를 보였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올해 판매량 목표를 지난해 실적 대비 2.2% 상향한 현대차·기아의 눈은 더 높은 곳을 바라보고 있다. 하이브리드차, 북미 현지 생산 강화 등을 바탕으로 이를 달성하겠..
현대자동차가 지난해 고금리 등 불안정한 경영환경에도 불구하고 약 414만대의 차량을 판매하며 선전했다. 올해 현대차는 주요 시장인 북미에서의 현지 생산 판매 체계 강화 등을 바탕으로 글로벌 톱 티어 브랜드로서 위상을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차는 지난해 총 판매량이 414만1791대라고 3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 1.8% 줄어든 수치다. 내수 판매와 해외 판매는 각각 70만5010대, 343만6781대로 집..
기아가 지난해 총 308만여대의 차량을 팔아 지난 1962년 자동차 판매를 시작한 이후 사상 최대 연간 실적을 기록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지난해 신기록을 쓴 기아는 올해 약 321만대의 판매 목표를 설정하고 더 높은 곳을 바라보고 있다. 기아는 지난해 총 308만8457대의 차량을 판매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 0.1% 늘어난 수치로, 역대 최대 판매 실적이다. 역대 최대 판매 실적을 기록한 배경으로는..
기아가 지난해 총 308만9457대의 차량을 판매했다고 3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0.1% 늘어난 수치로 내수 판매가 54만10대였고, 해외 판매는 254만3361대로 집계됐다. 특수 판매는 6086대였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새해 첫 출근을 맞아 임직원들에게 신년 메시지가 담긴 엽서와 포춘쿠키를 나눠주는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3일 한국앤컴퍼느그룹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수평적 소통과 창의적 기업문화를 조성하는 그룹의 고유 문화인 '프로액티브 컬쳐'의 일환이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한 해 동안 노력한 임직원들에게 감사와 격려를 전하며 을사년 푸른 뱀의 긍정적인 기운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판교 테크노플렉스 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