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단, 청년층 일자리 창출 우수 협력사 9곳 선정
한국철도시설공단은 7일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고용안정에 기여한 우수 협력사 9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회사는 거창, 경동건설, 금풍건설이엔씨, 더나은산업, 동화, 백림종합건축사사무소, 서우건설산업, 석정건설, 영도 등이다. 철도공단은 최근 1년간 중소·벤처기업 중 고용증가율 2% 이상에 적정임금 지불 등으로 고용안정에 기여한 협력사를 선정했다. 우수 협력사에는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인증서를 수여하고, 동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