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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산업1부장 입니다. AI시대 심장인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자·통신·IT, 그리고 산업의 근간인 중화학과 재계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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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비스포크 1도어 냉장고가 인간공학디자인상 '그랑프리' 영예를 안았다. 가전·가구·자동차 등 전 부문을 통틀어 가장 우수한 제품으로 인정 받은 셈이다. 삼성전자 비스포크 1도어 냉장고가 대한인간공학회가 주관하는 '2022년 인간공학 디자인상(Ergonomic Design Award)'에서 최고상인 '그랑프리(Grand Prix Award)'를 6일 수상했다. 수상 제품에는 비스포크 1도어 냉장고뿐 아니라 올..
삼성전자가 시스템 반도체 제품 간 시너지를 극대화 해 '통합 솔루션 팹리스'고 거듭나겠다는 비전과 로드맵을 공개했다. 인간 수준에 근접하는 성능을 가진 최첨단 시스템 반도체를 개발하겠다는 포부도 함께다. 삼성전자는 5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실리콘밸리서 열린 '삼성테크데이'에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차세대 반도체 솔루션과 로드맵을 공개했다. 이날 박용인 시스템LSI 사업부장 사장은 "우리는 시스템온칩(SoC),..
◇과장급 전보 △원전수출지원과장 문준선 △세계무역기구과장 윤정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방한 중인 손정의 일본 소프트뱅크그룹 회장과 만났다.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른 80조원대 영국 반도체설계회사 'ARM' 메가딜과 관련 구체적 논의는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지만, 양 측 총수와 최고 책임자들이 모두 머리를 맞댄 만큼 큰 틀의 '해법'은 도출 했을 거란 관측이 지배적이다. 5일 재계에 따르면 이 부회장과 손 회장은 전날 오후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경계현 삼성전자 DS부문장·노태문..
이상규 LG전자 한국영업본부장 사장이 기업인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LG전자에 따르면 이 사장은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17회 전자 IT의 날' 기념식에서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이 훈장은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뚜렷한 자에게 수여되는 정부포상으로 훈격이 가장 높다. 이 사장은 초프리미엄 가전 'LG 시그니처(LG SIGNATURE)', 공간 인테리어 가전 'LG 오브제컬렉션'..
삼성전자가 한국을 방문 중인 엘살바도르 정부 관계자를 만나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 협력을 요청했다. 올해는 한국-엘살바도르 양국간 국교 수립 60주년을 맞이하는 해이기도 하다. 4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재승 생활가전사업부장 사장은 4일 알렉산드라 힐 티노코 엘살바도르 외교부장관을 경기도 수원시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에 초청해, 엘살바도르 청년들의 기술 역량 증진을 위한 미래 교육 분야의 지원 방안을 논..
삼성전자가 5년내 1.4나노미터(10억분의 1m) 공정을 적용한 반도체 양산을 선언했다. TSMC도 아직 구체화 하지 못한 초미세 공정 로드맵을 삼성이 먼저 제시 하면서 양사간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이 본격화 하는 모양새다. 업계에선 '2030년 시스템 반도체 1위' 목표 달성을 향한 삼성전자의 본격 행보 신호탄으로 해석한다. 삼성전자는 3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실리콘밸리 산호세에서 '삼성 파운드리 포럼 2..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이 스마트에너지 사업역량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ESG 경영에 나설 것을 선언했다. LS일렉트릭은 2022년을 지속가능경영(ESG)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경영 전 분야에 걸쳐 ESG 철학을 도입해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기업문화 구축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LS일렉트릭은 이날 경기도 안양시 LS타워에서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 등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LS일렉트릭 ESG 경영..
LG전자가 4일부터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 53회 한국전자전(KES 2022)에 참가해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선사하는 혁신 제품들을 대거 선보인다. LG전자는 904㎡ 규모로 전시관 입구에 세계 최대 97형 올레드 TV와 도어 색상을 변경할 수 있는 냉장고 LG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무드업을 내세워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4일 LG전자에 따르면 전시관 중앙에 LG는 스마트홈 기반의 라이프스..
삼성전자가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KES 2022(한국전자전)'에 참가해 '스마트싱스(SmartThings)'를 통한 맞춤형 라이프 솔루션을 대거 선보인다. 4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삼성이 꾸민 전시공간은 약 890㎡(약 270평) 규모로, 관람객들이 지난 6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스마트싱스 일상도감' 캠페인의 다양한 시나리오를 직접 체험할 수 있게 꾸몄다. 스마트싱스 일상도감은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2025년 2나노미터(10억분의 1m), 2027년 1.4나노 공정의 파운드리 양산을 선언했다. TSMC도 구체화 하지 못한 로드맵을 한 발 먼저 내놓은 셈이다. 삼성전자가 3일(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삼성 파운드리 포럼 2022(Samsung Foundry Forum 2022)'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파운드리 신기술과 사업 전략을 최초 공개했다. 3년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된 올해 삼성 파운드리..
구광모 LG 대표가 3일(현지시간) 마테우슈 모라비에츠키(Mateusz Morawiecki) 폴란드 총리를 예방하고 '2030 부산세계박람회'의 유치를 위한 지지를 요청했다. 4일 LG에 따르면 폴란드 바르샤바의 총리실에서 이뤄진 이날 면담에는 구광모 LG 대표, 임훈민 주폴란드대사,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자동차전지사업부장, 이천국 LG전자 유럽지역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날 면담에서 먼저 구광모 대표는 LG에너지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이 반도체 설계회사 'ARM'에 대한 전략적 협력 방안과 관련해 어떤 해법을 내놓을 지에 재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반독점 이슈를 벗어나기 힘든 상황에서 삼성의 단독 인수는 어렵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재계에선 삼성의 지분 일부 매입이나 SK 등과의 연합전선 구축 가능성 등의 시나리오가 쏟아진다. 3일 재계에 따르면 80조원에 달하는 '메가딜'에 대한 관심..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이 방한하면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80조원대로 거론되는 세계적 반도체 설계회사 'ARM' 메가딜 관련 어떤 해법을 내놓을 지 재계가 들썩이고 있다. 반독점 이슈를 벗어나기 힘든 상황에서 단독 인수는 어렵다는 분석이 지배적이지만, 20년 이상 이어 온 두 사람의 인연을 떠올리면 결국 윈윈할 수 있는 최상의 방법을 찾아낼 거란 분석이 지배적이다. 3일 재계에 따르면 지난 1일 방한한 손 회장..
재계가 한국의 축구영웅 차범근 전 국가대표팀 감독을 비롯한 인기 스포츠 스타를 동원해 2030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 지원에 나서고 있다. 3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현대차그룹, 현대중공업그룹, 롯데 등이 '스포츠'를 접목해 부산엑스포 유치를 집중 홍보 중이다. 가삼현 한국조선해양 부회장은 지난해 부산엑스포 유치를 위한 범국민 응원 캠페인인 '함께해요 이삼부(2030 엑스포는부산에서)'에 동참한 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