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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후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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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이 지난 29일 "자원회수시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해소하고 시민이 함께할 수 있는 지역의 기대시설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31일 서산시에 따르면 자원회수시설 건립 사업은 양대동 827, 828번지 일원에 916억 원을 투입해 약 1만 5000평 규모의 광역소각시설과 함께 전망대, 어드벤처슬라이드, 찜질방 등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현장 브리핑에서 "건립 중인 양대동 자..
태안군 지역 내 석탄화력발전소가 폐쇄되면 우선 관련 일자리가 사라진다. 일자리가 줄어드니 당연히 소비도 따라서 준다. 태안군이 석탄화력발전소 단계적 폐쇄를 앞두고 각계각층의 군민들과 머리를 맞대고 효과적이 대응방안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27일 군에 따르면 지난 26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박경찬 부군수 등 군 관계자와 군의원, 관련 노동자 대표 등 위원 20여명이 참석해 '태안군 정의로운 에너지전환 민·관협의회'..
부곡 산업단지에 청년들이 쉬면서 놀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보자. 충남 당진시가 문화센터를 지을 소중한 자금을 확보했다. 국비 80억원이다. 당진시는 지난 26일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추진하는 '산업단지 환경조성사업 패키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27일 시에 따르면 이번 공모에 아산국가산업단지 부곡지구를 대상으로 '근로자 복합문화센터 건립',' 아름다운 거리 플러스' 2개 사업 분야를 패키지로 구성했다. 높은 점..
신규 공무원에 대해 인사를 하기 전 인공지능(AI) 기반 적성검사를 통해 적성에 맞는 부서에 배치한다. … 그러면 직무로 인한 스트레스도 어느 정도 줄고, 처음 공직사회에 대한 적응도 보다 수월해진다. 충남 당진시가 AI 기반 인성·적성 검사를 도입해 2024년도 임기제 공무원 임용과 신규 공무원 인사 시 이를 활용하기로 했다. 기초자치단체 단위에서는 전국 최초 사례다. 27일 시에 따르면 이번에 도입하는 검사는..
이완섭 서산시장이 지난 2월 체결된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업무협약' 후 사업을 직접 체험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챙겼다. 26일 서산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지난 25일 동 지역 우유배달 대상자인 어르신들에게 직접 우유를 배달하며 직접 안부를 묻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 올해 시범 운영되는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을 직접 체험하면서 사업의 실제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시는 어르신의 건강과 고독..
충남 서산시의회는 26일 시의회 간담회장에서 3월 의원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시의회에 따르면 정책간담회에서는 집행부 설명자료 18건, 의원 협의사항 6건 등 총 24개 안건을 사전 협의했다. 집행부 설명자료는 △2024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편성계획(기획예산담당관) △그린 UAM-AAV 핵심부품 시험평가센터 공모사업 신청 계획(미래전략담당관) △서산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일자리..
인구 23명이 거주하는 충남 태안군 안면읍의 '외딴 섬' 외도에 마침내 정기 교통편이 생겼다. 26일 태안군에 따르면 소외도서 주민들의 불편 최소화를 위해 총 사업비 9000만 원(국비 50%, 도비 15%, 군비 35%)을 들여 안면읍 외도와 방포항(편도 6.2km)을 선박으로 왕복하는 무료 노선을 개설, 오는 4월 1일 첫 출항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해양수산부 주관 '소외도서 항로 운영 지원 공..
충남 당진시는 충청남도 기념물로 지정된 당진 면천읍성 일원에서 문화재청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생생 국가유산사업) '면천읍성 360도 투어'가 ㈜미담문화콘텐츠연구소 주관으로 오는 다음 달부터 진행된다고 2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지역 문화유산 활용 우수사업으로 문화재청장상을 받은 이번 사업은 올해 5년 차를 맞이해 더욱 다양한 체험과 교육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 4월 16일 시작해 연내 총 2회 예정인 '..
김동완 전 국회의원이 25일 당진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당진의 유권자들에게 4·10총선에서 정용선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김동완 전 의원은 "정 후보와 나는 서로 서운했던 부분을 풀고, 오해했던 부분을 이해하고 전과 같이 선후배로 살아가기로 했다"며 "현재 대한민국의 상황에 대해 우려를 함께 하면서 총선에 임하는 입장을 당진 유권자들에게 밝히고'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나와 정 후보는 뜻을 같이해..
어기구 더불어민주당 당진 총선 후보는 25일 "다 함께 누리는 복지도시"로 만들기 위한 의료·복지분야 공약을 발표했다. 주요 공약은 △노동자·시민을 위한 산재종합병원 유치 △노동자를 위한 문화복지센터 건립 추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18세까지 월 20만원 아동수당 지급 △간병비 건강보험 적용 △사회복지시설·요양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경영난 처한 어린이집 기능전환 통한 복지인프라 확충 △당진시가족문화센터 건립 △장애..
국민의힘 충남 태안지역 당원들이 25일 대거 탈당을 예고하면서 더불어민주당 조한기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국민의힘 성일종 국회의원의 지역 관광특보를 지낸 윤현돈 씨, 같은 당 소속 김세호 전 태안군수 후보의 후원회장을 지낸 김종언 진양건설 대표, 모항어촌계장 등의 직책을 맡고 있으면서 국민의힘 공천으로 군의원에 도전했던 국현민 씨 등 3명과 지역 당원들이다. 기자회견에 나선 윤현돈 씨는 "저는 현재 사단법인..
서산시가 다음 달 부터 전세·월세를 계약하는 청년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민다. 전국적으로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청년 전월세 사기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다. 청년들은 전월세 계약전 반드시 시청 문을 두드려 사기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충남 서산시는 시에 거주하거나 거주 예정인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 주택 안심계약 도움 서비스'를 4월 부터 시행한다. 시에 따르면 부동산 전문 지식이 부족해 공인중개사 자격..
충남 서산시가 올해 '음식점 위생등급제'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 시민은 식당을 안심하게 이용하고, 식당은 자부심을 갖고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주기 위해서다. 오는 4월 5일까지 모집하며 음식점과 제과점 등이 대상이다. 참여 업소는 기본·일반·공통 분야 등 세 가지 분야 44개 항목에 대해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의 평가를 받고 결과에 따라 매우 우수(★★★), 우수(★★), 좋음(★) 등 등급이 부여된다..
26일 이후 충남 태안에 가면 특별한 사진전을 접할 수 있다. 지난 2007년 역사에 보기드문 대형 유류 유출 참사 현장과 피해 극복 과정을 담은 사진들이다. 참사 극복 기록물의 2022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 목록 등재를 기념해 기획됐다. 25일 태안군에 따르면 유류피해극복기념관은 6월 23일까지 약 3개월 간 만리포 해수욕장 인근 유류피해극복기념관(소원면 천리포1길)에서 '2024년 유류피해..
당진시에 거주하는 19세 청년이면 주목해보자. 바로 '청년문화예술 패스'다. 당진시가 올해 처음 시작하는 제도다. 2005년생이 공연이나 전시회에 갈 때 사용할 수 있다. 총액은 15만원이다. 당진시가 5만원을 지급하고, 나머지 10만원은 정부가 부담한다. 패스 발급일 부터 2024년 연말까지 사용할 수 있다. 서둘러야하는게 선착순이기 때문이다. 거주지역만 확인하면 되는데 476명으로 제한적이다. 오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