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매년 확대
아시아투데이 이후철 기자 충남 당진시가 농번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매년 확대하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5일 당진시에 따르면 계절근로자는 2022년 126명, 2023년 707명, 올해 상반기에는 922명이 신청하는 등 계절근로자 도입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농촌 고령화로 인한 인력 부족 문제 해결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시는 신청 농가가 인력을 필요로 하는 시기에 입국하고, 출국할 수 있..